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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정말 쉬려고 했는데 참지못하고 또 방문했습니다
정말 중독이네요 실장님 추천을 받아 이번엔 윤서씨를 봤어요
역시나 밝게 웃으면서 입장하셨는데 첫인상은 활발한 여대생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외모도 예쁘시고 어려보였는데 페티쉬 경력이 꽤 된다고 하셔서 놀랬네요
하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계셨는데 볼륨감도 좋아보였어요 근데 윤서씨는 옵션이
AN,페니반? 옵션만 가능하셔서 조금 아쉽긴해요 윤서씨가 FD플레이를 잘하신다고 들어서
제가 아직은 도전단계라 조금 살살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순한 얼굴로 수치심을 주며 욕을 하는데 몰입도가 엄청나요 글로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하하
시간이 끝나고 나가기 전 같이 담배를 피며 얘기하는데 제가 이런 성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니
저를 교육해주신다고 아직 한참 멀었다고 웃으면서 얘기하고 담에 또 뵙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매니저들이 개개인의 티마인드가 다 다르니 점점 더 궁금해져요
올때마다 항상 즐달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수치플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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