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기분좋게 소주한잔을 하고 집에 가려던 찰나...
몇일전 싸이트를 통해 알아봤던 5월스파를 알게되었고..
급 땡김에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어차피 집에가는 길이었기 때문에 예약을 하고 현금 인출하여 바로 고고씽 !!!
일단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엄청 깨끗한 내부.. 놀랬습니다.
정말 깨끗하더군요..찝찝한 기분이 전혀 없었습니다.
마사지 받고 연애코스로 끊고 방으로 들어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금방 마사지 관리사 누님께서 들어오시더군요...
은 관리사라고했습니다 ...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담화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시원하더군요..
오 기분 좋더이다 ㅋㅋ전립선때는 제 물건이 커질 때 안커질 때를
구분못하고 커지는데 민망하더군요..
감사했습니다 ..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드디어 본게임 !!!
하루언니가 들어오더군요 ㅋㅋ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옷을 벗어 제끼고 제위로 올라오더군요..
그 후.......... 저의 가슴을 아이스크림 핧듯이 맛있게 빨고..
저의 똘똘이로 입이 향합니다..
짧게 굵게 짧게 굵게.. 페이스 조절을 하며 마치 빨아주는데
기분이 그야말로 굿 굿 굿 ㅋㅋ
그 후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술도 먹고 다음날 출근 때문에 오래 할 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금방 빠르게 발 !!!!!!!!!!!!!!!!!!! 사 ~!!!!!!!!!!!!!!!!!!!!
깔끔하게 빼주고 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샤워를 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나왔네요 !!
마사지도 시원하고.. 언니 마인드도 좋고 ㅋㅋ너무 좋았네요
하루 후기 잘 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