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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장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영심이 불러달라니까 알겠다고 하고 들어와서 대기하니 차양이네요
카운터 전화해서 진상놓을려다가 그냥 온김에 빼고 갔습니다
차양 마인드좋고 좋다는분들도 많은데 오늘 싸가지도 없고 깔짝거리기만 하네요
제스타일은 아니라 재접은 안할렵니다
진짜 그냥 동네 뚱줌마 느낌입니다
참고하세요
최근 영심이 접견하신 형님들 있으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ㅎ
차양 보면 현타 와서는 다시는 여관바리 떠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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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개인취향이 있으니 취향이 맞으시다면 한번 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ㅎ
차양 보면 현타 와서는 다시는 여관바리 떠날것
지명을 했는데 다른 사람을 넣은건 아니지요
님이 그리 넘어가심 다른분도 당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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