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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상동 캐슬] (채영) 정보성 후기 #135 - ❤️추천주❤️여성스럽고 은근 색기있는 약룸필✅취향에 맞으면 꼭 보세요✅곱고 부드러운 아찔한 감촉의 육체⭐️태도 마인드 인성 상급⭐️환상적인 키감 입술이 즐겁다.

    업소명
    상동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얼마전 보고 온 채영 매니저 후기입니다.

     

    사실 이날 요 아이 접견은 예정에 없었습니다.

    그냥 한 탐 더 달리고 싶어서 무작정 예약해서 본 케이스입니다.

     

    근데 보길 정말 잘했네요.

     

    너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이 아이 후기는 나중에 쓸까하다가 그냥 씁니다.

    이유는 좀 있다가 말씀드립니다.

     

    우선 채영 매니저의 업소 프로필입니다.

     

    캐슬 채영.jpg

     

    노크 소리와 함께 채영 매니저 들어오는데

     

    제가 좋아하는 여성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아이입니다.

     

    오늘 왠지 진짜 행복한 시간 보낼거 같아~♥

     

    캐슬에서 이 특유의 직감은 틀린적이 없습니다.

     

     

    F :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검은색 긴 머리결. 

    머리 하단으로 갈수록 약간의 웨이브? 펌?

     

    이런 스타일을 러블리 펌이라고 하는거 같던데.

    제가 좋아하는 헤어입니다.

     

    여성스럽고 아주 약간 룸필도 느껴지는 외모입니다. 

     

    요 아이는 베이스가 예쁘장입니다.

    거기에 약간의 색기와 세련된 분위기가 있습니다.

     

    선이 약간 둥근 계란형 얼굴?

    그리고 러블리 펌 헤어.

    깨끗하고 하얀 피부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여자여자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목구비 모두 이쁘장한데 

    그 중에서 눈이 제일 예쁘고 매력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자꾸 빠져들게 되는 눈매인데

    이유는 눈 밑에 점 때문이었네요.
    흔히 말하는 남자 꼬이는 점 ㅋㅋㅋ

     

    눈밑 점 때문에 묘한 색기가 느껴지고 

    왠지 모르게 교태미? 요염함? 남자 꼬시는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거 같습니다.

     

    그 다음 포인트로는 입술이 정말 예쁩니다.

    섹시하다고 해야 하나? 

    왠지 모르게 야한 상상하게 되는?

    꼴리는 입술? 

    빨아먹고 싶은 입술?

     

    아랫입술이 약간 더 두툼한 그런 섹시한 입술.

    안젤리나 졸리처럼 과한 느낌이 아닌 딱 보기 좋은 입술.

    한마디로 키감 졸라 좋을거 같은 입술.

     

    제 기준 키방 중중+ ~ 중중+ 반+ 영점 잡히고 

    개인적으로 중중+ 반+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나올때 더 이뻐보이는건 안 비밀.

     

    옵들은 중 반+ 은 보실겁니다.

    저처럼 취향에 맞거나 하시는 옵들은 나올때 더 이쁘게 보이실겁니다.

     

    눈이 많이 높은 옵들 아니면 왠만하면 와꾸 내상은 없을 얼굴입니다.

     

    B : 요 부분은 솔직하게 잘 못봤습니다... 쿨럭... ;;;

     

    스킨쉽에 들어갈 때 조명을 정말 많이 줄이는 스타일의 아이라 정확히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끈적하고 농염한 분위기와 키감 때문에 제가 잠시 정줄을 놔서... ㅋㅋㅋ

     

    다른 후기들을 검색해보니 대부분의 옵들은 이 아이 몸매 포지션을

    슬림 ~ 스탠 사이로 보시더군요. 

    정확히는 스탠에 가까운. 

    즉, 약슬림 정도로 보시더군요.

     

    일단 저는 대화를 할 때(조명이 밝았을 때)

    아이가 홀복을 입은 상태기도 했고

    아래는 담요를 두르기도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정보를 드리자면

     

    가장 기억에 남는 신체 부위는 허벅지였습니다. 

    라인이 좋고 꿀벅지 느낌이었습니다.

     

    여자의 탐스럽고 생명력 넘치는 허벅지를 보고 있으면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는 남자가 누가 있겠냐만은

     

    특히 이 아이의 허벅지는 유독 눈길이 가고 손이 갑니다.

    곱고 부드러운 피부와 적당한 탄력으로 쓰다듬거나 만지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두운 조명 아래였지만 

    이 아이는 피부가 정말 부드럽고 곱고 하얀편이라는걸 알겠더군요.

     

    예쁜 가슴은 프로필대로 B컵입니다.

    크기, 모양, 그립감, 탄력, 질감, 밀도 

    모든게 흠잡을데 없는 가슴에 속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조금 더 밝은 곳에서 보지 못한게 후회되네요.

     

    복부와 허리 라인에 대한 기억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홀복을 배에 걸쳤던거 같은데... 쿨럭 ;;

     

    근데 골반과 엉덩이 라인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잘 발달한 여성스럽고 탐스런 골반과 엉덩이입니다. 

    만지는 맛이 좋아서 제가 엄청 사랑해줬으니까요 ㅋ

     

    요 아이는 재접할거라서 다음에는

    아름다운 육체를 두 눈으로 좀 더 정확하게 본 뒤 알려드리겠습니다.

     

    잠정적인 결론은 볼륨이 좋은 아름다운 여체 정도입니다.

     

    T : 이 아이의 장점이죠.

     

    즐거웠던 만남들은 항상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애매하지만

     

    긴장감 없는 아이의 얼굴과 편안한 표정.

    나의 첫인상이 나쁘지 않았는지 활짝 웃으며 들어오는 얼굴.

     

    이유를 알 수 없지만 나를 안달나게 하고 끌어당기는 매력.

    그게 색기인지 교태인지 유혹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나의 이야기에 즐거워해주고 

    나에게 호감을 느낀듯 착각하게 만드는 그 눈빛.

     

    이 아이 눈이 참 매력적인데 

    그 예쁜 눈으로 아이컨택을 해주니 진짜 심장이 뜨거워집니다.

     

    특유의 그 여자여자하고 부드러운 

    근데 덮치고 싶게 만드는 분위기는 정말 매력적입니다.

     

    이런 아이와의 대화는 즐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아이가 맘에 들다보니 텐션이 올라가고 티마가 좋아지거든요.

     

    매너와 배려 그리고 약간의 유머와 토킹 실력만 있으시다면

    누구나 즐거운 대화 시간되실겁니다.

     

    P : 좋은 티마는 좋은 피마로 이어진다.

    이건 진리인거 같습니다.

     

    이 아이는 

     

    매너있고 여유롭고 급하지 않고 아이를 배려하고 

    부드럽고 스윗하지만 과하지 않은, 부담되지 않는 편안함을 주는...

    하지만 남자답게 자신감있게 리드해주는...

     

    그런 스타일의 옵들한테 약하거나 마음을 열어주는 스타일일겁니다. 

     

    조명이 점점 어두워지면서 서로의 거리가 많이 가까워집니다.

    폭 안기는 느낌이 정말 좋은 아이입니다.

     

    이미 대화 타임부터 이 아이를 가지고 싶어서 안달이 난 한마리의 숫컷이 되어버린 나.

     

    하지만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티 안내면서 

    두근거리는 가슴과 성급해지려고 하는 몸을 진정시키고

    도톰하고 예쁜 그녀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가는데

     

    와...

    키감 정말 좋습니다.

    열정적이고 뜨겁고 끈적하고 농염한 키스가 정말 일품이네요.

     

    손에 꼽을 정도의 키감입니다.

    아마도 캐슬에서 최고의 키감이 아닐까 생각되더군요.

     

    제 아랫입술을 빨아들이듯 음미면서 키스하는듯한 

    그녀의 입술과 야한 설근이 저의 입술과 혀를 마음껏 느낍니다.

     

    키스 하나로 이렇게 끈적하고 후끈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아이는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벅차오르는 감동과 흥분에 제 이성은 본능에 지배당했습니다.

     

    이미 제 입술과 손길은 그녀의 아름다운 육체를 마음껏 탐닉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거칠어지는 숨소리와 제 손길을 마음껏 느끼고 있는 육체.

     

    '아... 이 아이... 나와의 스킨쉽이 싫지 않구나...' 

     

    참을 수 없는 욕망을 느끼면서 조금 더 과감한 스킨쉽을 시도해봅니다.

    하지만 기분 나쁘지 않게 예쁘게 조금 더 시간을 달라는 그녀의 부탁.

     

    그녀의 의사를 존중합니다.

     

    하지만 불타는 제 심장은 자꾸만 보채네요.

     

    그녀와의 즐거웠던 대화

    나에게 호감을 느낀듯 착각하게 만들던 그녀의 눈빛

     

    서로에게 갈증을 느꼈던 끈적한 키스.

    나의 체온과 숨결 손길에 뜨거워진 그 아이의 심장.

     

    무엇보다 지금은 조금 더 남자답게 그녀를 유혹해야 할 때라는 본능의 신호

    (이걸 잘 구분하는건 정말 중요합니다. 자칫 블랙의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습니다)  

     

    그녀를 조금 더 끈적한 분위기와 뜨겁게 만들어 주는 로멘틱하지만 남자답게

    거절하기 싫어지는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이며 유혹해 아름다운 채영 맘~♥ 을 얻었습니다.

     

    정말 간만에 느끼는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참... 공격력은 확인 못했습니다.

     

    재접하면 확인해보겠습니다.

     

     

    이건 뭐... 한편의 야설이네... ㅋ

     

    후기 짤릴까봐 걱정되지만... 이정도야 뭐... 

    쓰는 사람도 즐겁고 읽는 사람도 즐거운 수준 아니겠습니까? 

     

    몇번이나 강조하지만 

    마음에 드는 아이와의 행복했던 시간을 저는 짧게 쓸 자신이 없습니다.

     

    그 행복했던 시간을 글로 풀어내면서 

    저는 다시 한번 그 아이와 함께 있는 거거든요~♥

     

    한 글자 한글자 써내려가는 시간이 너무 즐겁고

    제가 느꼈던 이 아이를 옵들에게 상상하게 해주고 싶어요.

     

    사실 이 아이는 접견 후 후기를 나중에 쓸까 고민했습니다.

    다음주 정도?

     

    너무나 맘에 드는 아이라 옵들도 좋게 봤을거 같아서... 

    후기를 조금 살펴봤는데...

     

    흠... 조금은 다른 뉘앙스의 후기들이네요.

    뭔가 아쉬움이 조금 느껴지는 ㅋ

     

    대충 알죠. 그 느낌...

    그래서 '교감진도형 아이들과 함께 후기를 써야하나?' 갈등했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아이는 교감진도형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신림이나 구로, 부천의 인기업소 마인드 또한 아닙니다.

     

    그냥 이 아이는 전형적인 키방스러운 아이입니다.

    제가 전에 정의해드린 '캐슬마인드'

    한 3~4년전의 일산이나 분당스러운 아이.

     

    정말 옵들 하기 나름인 아이.

     

    처음부터 스킨쉽으로 접근하시면 어려울수도 있을겁니다.

    그냥 이 아이가 마음에 들어서 순수하게 서로 교감하면서 다가가신다면 아마도 서로가 좋은 인연이 될겁니다.

     

    요즘의 키방 분위기가 왠지 첫만남에서 모든걸 이루지 못하면 

    '마인드 별로다' '내상이다' 이런 분위기로 흘러가는거 같은데 

    각자의 달림 스타일이니까 제가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제 스탈은 아닙니다 ㅋ

     

    아이가 마음에 들고 그 아이도 내가 맘에 들었다면 

    오늘이 아니더라도 피마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겁니다.

     

    서로 교감이 되야 즐거운 스킨쉽이 되는겁니다.

     

    항상 아이를 매너있게 대하고 배려하면서 다가가보세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성숙한 어른 남자의 매력에 반합니다.

     

    제가 몇번이나 예시를 든적이 있잖아요.

     

    왜 어리고 예쁜 여자 아이들이 유부남에게 빠져서 금단의 사랑을 하는걸까요?

    대체 유부남들에게 어떤 매력이 있어서?

     

    그걸 잘 생각해보시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실겁니다.

     

    이 오빠 잡고 싶다. 

    또 보고 싶다.

    나도 모르게 이 오빠한테 빠져든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이 오빠 품에 안겨있다.

     

    이렇게 티마와 피마를 가져가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유흥 경험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인간대 인간으로 아이에게 다가가셔야 합니다.

     

    여유와 기다림, 배려, 예쁜 말, 깔끔한 옷차림, 좋은 향수 이런것들은 기본적으로 몸에 베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손님이니까 당연히 대접받아야 한다.

     

    이런 생각은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내가 뭐라고...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지?

    보잘것 없는 나한테 한없이 잘해주는 아이한테 고마움을 느끼면서 키방을 즐기신다면

    내가 아이한테 하는 말투 몸짓 하나가 다릅니다.

    아이들도 그걸 다 압니다.

     

    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이쯤에서 정리하고 접견 포인트 알려드립니다.

     

    나는 여우상이 좋다.

    나는 초접에 모든걸 원한다.

    나는 손님으로서 당연히 대접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옵들과는 약간 안 맞을겁니다.

     

    키방은 아이와 오빠가 같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선이 약간 둥근 계란형?의 여성스러운 얼굴

    눈밑점이 약간의 색기와 유혹적인 느낌을 주는 예쁜 눈.

    도톰하고 예쁜 키스를 부르는 입술.

    어두워서 정확히는 못 봤지만 남정네 가슴 뛰게 만드는 안기는 맛이 일품인 육체

    태도, 마인드, 인성이 좋은데 독특한 매력을 풍기는 대화 스타일.

    아마도 캐슬 최고의 키감. 손에 꼽을 정도로 끈적하고 농염함(근데 아마도 오빠가 맘에 들어야 이런걸수도?)

    피 끓게 만드는 반응과 사운드가 이성을 잃게 만듬(역시 오빠가 어떻게 아이를 리드했냐에 달렸을듯?)

    성숙한 어른 남자의 여유와 매너, 배려로 아이에게 다가가셨다면 오빠들 맘을 몰라주지 않을 아이.

     

    이정도 생각을 하고 채영 매니저를 접견하신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외모와 몸매가 취향이 아니면 몰라도 본인 스타일이다 하시는 옵들이라면 

    분명히 수위에 관계없이 이 아이가 맘에 드실겁니다.

     

    그렇다면 굳이 첫만남에서 모든걸 다 이뤄야 한다 그런건 아니지 않을까요?

    그건 그냥 케바케고 그날의 분위기인거니까 첫만남에서 행복하면 좋고 아니어도

     

    어차피 아이가 맘에 드신다면 두번 세번 계속 보게 되실건데...

    그런 여유로운 유흥 내공이 필요한 아이일수 있습니다.

     

    아이가 맘에 드신다면 그런건 조금 미뤄져도 그만인 사소한 겁니다.

    물론 저도 남자니까 첫만남에서 행복한 아이들이 더 좋긴합니다.

     

    근데 그건 말 그대로 그 아이와 내가 잘 맞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오래 보는 아이들은 사실 피마라는 생각 자체를 별로 안합니다.

     

    그냥 처음볼 때 부터 서로 잘 맞았습니다.

     

    옵들도 그런 느낌을 주는 아이를 찾길 바랍니다.

     

    오로지 피마가 목적이 아니라는 믿음을 아이에게 주신다면 분명히 오빠들 맘 아프게 하지 않을 아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아이에 대한 다른 옵들의 후기가 조금 맘에 걸려서 어떻게 후기를 써야 하나 고민하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요 아이는 FBTP 가 특출나지는 않지만 평균적으로 준수한 편이며 

    특히 여자 여자한데 뭔가 색기가 느껴지는 그 분위기 있는 티마가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요 아이는 맘에 들어하는 옵들 꽤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추천주' 와 '취향에 맞으면 꼭 보세요' 타이틀 드립니다.

     

    사실 이번 후기에 키방의 정수가 정말 많이 들어가있는데 많은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긴 후기 끝까지 읽어주신 옵들이 있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 달아주시면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

     

    댓글10

    결과
    결과 · 2021.05.04 21:15:43

    후기 좋네요 추천요

    프로그
    프로그 · 2021.04.26 10:29:59

    채영 매니저 너무 멋지네요 ~~~
    찐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021.04.25 18:03:18
    리얼하고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티비미치코클리
    티비미치코클리 · 2021.04.25 17:51:39

    팁달라고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애

    재복
    재복 · 2021.04.25 01:07:26
    상세한 장보와 후기 감사합니다
    플레이센스
    플레이센스 · 2021.04.25 14:24:37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올웨이즈
    올웨이즈 · 2021.04.24 15:37:31

    몇년전 분당의 한 매님말이 떠오르네요

    수위는 내가 아닌 오빠들이 정하는거다

    그치만

    정말 맘에드는 처자를 만나게 되면

    사실 수위가 중요치는 않게된다는...

    정성스런후기 잘 보았어요

     

    플레이센스
    플레이센스 · 2021.04.25 14:24:20

    분당 가본지 오래됐는데...

    아직까지 분당은 키방스러운 맛이 많이 남아있는곳일거 같은데 ㅎ

     

    옵들 하기 나름인 곳 키방.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톄무진
    톄무진 · 2021.04.24 15:35:01

    정성들인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

    플레이센스
    플레이센스 · 2021.04.25 14:23:21

    긴글 읽어주시고 댓글 추천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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