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릉 블루스파 』
『 매니저 - 유진 』

선릉역 인근. 포스코 사거리 근처에 위치한 떡 스파 업장이죠.
넓고 좋은 시설. 사우나에 식당, 휴게실 + 수면실까지 있는 업장이라 더 자주 가는 듯 합니다
이용도 편리하고, 밤 늦게가면 자고 나올 수도 있어서죠 ㅎ...
이번에는 아침 일찍 가서 조금 자다가, 점심 쯔음에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수면실에서 좀 자다가 적당히 일어나서 잠 깰겸 샤워하고 나와서
직원 분한테 말씀드렸더니 확인하시고는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확실히 이른 점심때라 손님들이 없어서 바로 이용할 수 있었던 듯...
방으로 안내 받아서 잠깐 누워 있는데 자다깬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조금은 졸리네요
잠시 뒤 들어오는 관리사님
관리사님이 들어오기에 정신을 차리고 인사를 건넨 뒤에 가운을 벗고 엎드립니다
잠시 후 바로 마사지를 시작해주는데 뻐근하던 몸이 쫙 풀어줍니다
아프지 않게 적당히 부드럽게 만져주시니 훨씬 좋았네요
잠이 올락말락한 딱 기분좋은 상태로 한시간이 지나가니 관리사님이 돌아누우라고 합니다
돌아누우니 바지를 벗겨주시고 바로 위로 수건 한 장을 덮어둔 뒤에 젤 발라서 주물 주물...
얼마 만지지 않았는데도 금방 발기가 됩니다 ㅎㅎ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고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새 블루스파에 이쁜 언냐들이 많이 들어왔다더니 이번에 만난 언니도 굉장히 이뻤습니다
이`번에 만난 매니저님은 유진이라는 예명을 쓴다고 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얼굴은 뭐랄까 섹시... + 관능미? 얼굴만 봐도 꼴릿한 인상에 몸매도 상당히 좋더군요
바로 올라와서 제 몸 위에서 몸을 부비다 애무해주는데 애무실력도 굉장히 좋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혀가 제 몸 위를 미끄러지는데 와우... 죽겠더라구요
따뜻한 입 속으로 제 똘똘이가 들어가서 촉촉하게 만들어지는데는 2분이 채 안걸리고 ~
매니저님이 콘돔을 씌워주길래 확인하고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완전 마른 언니는 아니고 살이 살짝 붙어있는 언니라 떡감이 훨씬 좋더군요
체위도 잘 잡아주고... 애무를 꽤 오래 받은 거 같은데도 예비콜이 울리기도 전에 발사해버리고 끝났습니다
그야말로 최고. 추천 한방 드리면서 블루스파 유진 언니 후기 마칩니다 .
몸매가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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