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야돌스키입니다.
여러분들.. 태국하면 파타야나 랏차다 또는 통로는 많이 알고들 계시지요?
제가 거의 꽤 오랫동안 애용하고 있는 업소 하나 소개 올립니다. 최근에는 씨-바이러스.. 코로나 때문에 업소가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만...
(얼마전에 감염자가 다녀갔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쉬벌..;;)
여기를 자주 다니는 이유는 여기서 대박녀들을 몇명 낚았던적이 많아서입니다.
방센이라는 곳은 아마 대부분의 한국분들이 들어보신적이 없는 지역일겁니다... 하지만 거의 파타야의 반값으로 싸게 여자를 먹기엔 여기만한곳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우선 위치는 촌부리 도내의 방센이라는 도시입니다. [ 32 Long Had Bangsaen Rd, Saen Suk, Chon Buri District, Chon Buri 20130 ]

검색을 해봤는데 제가 여기 다니기전에는 홀복을 다 갖춰입었었네요..? ㅋㅋㅋㅋ
여튼 태국은 말은 성매매가 불법이라고 하지만.. 구글에 'GALAXY MASSAGE'라고 검색해보시면 위에 첨부드린 주소를 찾아보시면..
이런식으로 존나 큰 건물이 통째로 유흥을 위해 만들어둔 건물입니다. ㅋㅋㅋ 이 건물안에 클럽, 바도 있고 그리고 제가 애용하는 올탈 '마사지'(라고 쓰고 휴게라고 읽는다)
오피라고 쓰려고 했다가 요즘 애들 와꾸가 오피급은 안되는것 같아서 휴게라고 썼습니다. 괜히 기대감에 오셔서 실망하시면 안되니까요.
사진 우측 하단쪽에 "Galaxy Entertainment Complex"라고 써있는 간판 보이시나요.. ㅋㅋㅋㅋ
여튼 여기서 윗층으로 올라가시면 입구에 'Braless massage'라고 써져있습니다. 거기로 들어가시면 넓은 홀이 있고, 한국의 룸처럼 유리칸이 있는 쪽이 있고, 유리가 없는 테라스? 같은 곳이 있습니다.
유리칸막이 쪽은 보통 30대 40대 아줌마/할줌마들이 500바트~1500바트 사이로 가격표가 정해져있습니다. (고객들의 니즈를 위해 꽤 많은 아줌마/할줌마들이 즐비해있더라구요..제 취향은 아니라 한번도 거들더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테라스쪽을 보면 길이가 약 30미터정도 쭉 이어져있는데 처자들이 많을때는 테라스에 한 3~40명은 앉아있습니다. 카페 높은 의자에 다리꼬고 앉아서 폰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얘네들이 1900바트 밖에 안 한답니다. (24일 환율= 6만7천원정도) 딱 한국 휴게텔급이네요.
여기 7만원에 무엇이 포함되어있느냐 (물론 처자 마인드마다 각각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보통 다 해주는것들은:
올탈+욕조에 물 받아서 샤워서비스. (처자에 따라 욕조 펠라)
그리고 '원칙적으론' 1샷입니다. (이건 본인의 혓바닥에 따라, 분신의 컨디션에 따라)
처자들과 좋게 끝나면 톡을 교환해서 밖에서 만나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매번 그러거든요.. ㅋㅋㅋ
자 여기서 팁 드립니다. 업장에다가 1900바트를 주고 처자를 냠냠 먹고 톡 교환까지 마치고, 며칠후에 다시 처자를 톡으로 불러서 밖에서 만났다는 전제하에,
처자에게 얼마를 줘야할까요? 여기서 처자들의 환심을 사려고 몇천바트씩 쏟아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있으니 제가 바로전에 쓴 글의 그년이 첫방부터 4천이라고 씨부리겠죠..
저 업장의 1900바트는 제가 알아보니 처자가 갖고가는돈은 8~900바트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손님 1명당)
그럼 처자에게도 밖에서 보는 메리트가 있으면서, 우리 여탑인들의 주머니를 힘들게하지 않는 그 마지노선이 얼마냐? 그럼 1500~2000바트 주시면됩니다.
저만의 룰이 있습니다.
처자 본인의 방으로 초대를 한다, 그럼 2천원 줍니다. 그러면 처자 좋다구나 다리 벌립니다. 웬만한 마인드라면 한 서너시간은 있을수 있습니다.
밖에 모텔을 대실한다 그럼 1500바트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도 2천바트 주셔도 되는데 그럼 본인이 텔비(텔비는 보통 3~500바트 사이)를 부담하시는거니까 그건 유도리있게 처리하시면 됩니다.
코로나 끝나면 가봐야 할 곳이 많네요.
구글 지도 주소를 남깁니다.
https://goo.gl/maps/LpAnSc7juw1zHMsS6
넵 여기 주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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