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오류, 인천 조건탐방기 오디세이아 (섹스한번하기 힘드네요)

     

     

    오랜만입니다 형님들

     


    그저껜가 조건녀 정보요청 글에서 어떤 처자를 봤는데

     


    37살 /163/54/c에 페이 10

     


    오류동 덕일공고(덕일전자공업고등학교) 앞 본인 집에서 하는 처자 얘기더라구요

     


    제가또 전글에서도 썼듯이 질사되고 본인집에서 하는 처자는 무조건 일단 접견을 하는 편이거든요

     


    이처자 역시 제가 약 2~3년전에 오류역 근처에서 어플 돌릴때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20대에 더 나은 조건의 처자가 잡혀서 그만 못보고 다음에 봐야지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그 이후로 어플에도 잘 안보이고 해서 잊고살다가

     


    조건녀 정보요청 글을보고 오랜만에 생각이 나 어플로 찾아보니 연락이 닿길래 간다고 한 뒤 덕일공고 앞으로 달려갔습니다.

     

     

     

     

     


    근데 덕일공고 앞에서 도착을 알렸는데 쪽지가 그냥 삭제돼버렸네요.

     


    이유가 뭘까 하고 다시 연락을 시도해봤는데

     


    또다시 쪽지가 삭제되고 차단까지 당했습니다.

     


    부폰으로 다른사람인척 하고 연기해봤는데도 역시나.

     

     

     


    나중에 알고보니 이 주변에서 유명한 낚시라고 하네요

    성병도 있는 년이고 그덕에 고생하는분도 계신거같았습니다.

     

     

    근데 일단 성병걸린사람이 있다는 얘기는 조건녀는 맞다는 소린데, 왜 낚시를 할까요?

     


    혹시 이분 접견해보신분 계시다면

     


    어떤 처자인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낚시는 낚시고

     


    사나이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야지 않겠습니까

     


    기껏 물 빼러 나왔는데

    다른 처자 찾아보기라도 하자며 어플을 서칭했습니다.

     

     

     

     

    그러다 약간 거리가 좀 있는 

     


    인천 구월동 1131-13 집에서 본다는

     


    33살/159.48.a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
    정도의 처자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페이는 역시 10이구요 질사된답니다.

     

     


    오류동에서 구월동까지 하이패스비까지 내며 실컷 달려갔지만

     


    이처자 역시 집앞에서 보자해놓고는 쪽지를 지워버립니다.

     

     

     

     

     


    나중에 여기에 후기도 있어서 보니 

     


    도착했다고 톡하면 잠수타고는
     

     

    몇분후 죄송하다고 먼저 온 사람 봤다고 답장이 오는 처자라고 하네요

     


    이 장난질에 여러번 당하신분이 꽤 계신듯 해보였습니다.

     


    저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쪽지를 삭제당한뒤

     


    부폰으로 다른사람인척 연락을 시도해보았는데요,

     

     

     


    이번엔 갑자기 전화가 왔다, 집에 갑자기 누가 왔다며 (아마 다른 손님이겠지요) 막연히 기다리라고만 하는 답장이 왔네요

     


    뭐 다른날 다른시간대에 타이밍만 잘 맞다면 볼수도 있었겠지만..(이처자도 보신분 계시다면 어떤지좀 알려주세요..ㅠㅠ)

     


    암튼 낚시인지 뺀찌인지를 연속 두번이나 당하니

     


    이런적도 처음이라, 짜증나서 이처자도 거르기로 마음먹고

     


    다시 어플 서칭을 시작해봅니다.

     

     

     

     

     

     

     

     

     

    이번엔 문학동 399-1에 본인집에서 하는 37살 처자가 잡혔습니다

     


    자, 인천 문학동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전국에서도 거의 탑급을 자랑하는 조건의 불모지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던시절에 문학동에 있는 처자들을 여러번 접견해봤는데

     


    제가 원체 잡식에다가 성격자체도 거절을 잘 못하는 편인데도

     


    문학동에서만 여섯번을 그냥 죄송합니다하고 나왔을정도로

     


    전국 탑급의 폐급들, 뚱돼지들이 판을치는 곳입니다.

     


    제가 선텔할줌마들이랑도 여러번 어찌어찌 했을정도로 진짜 잡식인 편인데, 

     


    문학동은 그 이상의 도저히 뭐 납득이 불가능한, 괴생명체들만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문학동은 진짜 안가는 편인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래도 2021년의 뉴 문학동은 또 처자들이 물갈이가 돼서 다를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문학동 399-1 빌라로 향하게 됐네요

     


    처자들이 보내주는 사진만 보면 가슴도 크고 먹음직스럽긴 한데

     

     

     

     


    결론만 말하자면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가정부 이정은 배우랑 싱크로율 99%의 할줌마가 나왔습니다.

     

     

    반지하 집안에 불도 다끄고 시커먼 드레스입고 촛불하나 키고있는 모습이

     


    정말 영화속에 나오는 그 지하실에 아줌마가 생각나기도 하고

     


    사람 여럿 잡아먹은 중세시대 마녀 같기도 하고

     

     

    뭔가 와서는 안되는 저주받은 장소에 발을 들인것같이 현기증도 나고 해서 바로 나왔습니다..

     

     

     

     

     

     


    저처럼 거절 못하시는 분들


    거절도 한번 하고나면 그다음부터는 쉽습니다.

     

     

    진짜 이것도 10만원 이상씩 쓰는 취미인데

     

     

    뭐 보면 보는거고 안보면 안보는거지 

     

     

    보기싫은데 미안해서 억지로 본다던지

     

     

    네고하고 처자랑 실랑이 붙고 그렇게 피곤하게 하는것보다는

     

     

    걍 봐서 돈값하는거같다 그럼 보는거고

     

     

    아니면 미안하다하고 나오면 그만입니다. 

     

     

    처자들이 뭐 기분나쁘다고 욕하고 때리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다들 어련히 아시겠지만 혹시나 마음약하신분들 계실까 해서요.

     

     

     

     

     

     

     

    암튼 집에서 참 멀리도 와서 

     

     

    세번을 허탕을 치고 씁쓸한 마음으로 어찌해야되나 담배한대피며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이성적으로 생각한다면 여기서 그냥 집에 간 뒤에

     

     

    곧 주말이기도 하겠다 조건녀들 인구도 오늘보단 많을테고

     

     

    그렇게 후일을 도모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인 법인데

     

     

     

     

    섹스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니까요..

     

     

    어떻게든 오늘 질싸를 해야지 직성이 풀리겠다는 마음뿐입니다..

     

     

     

     

     

    그렇게 또 한참을 뒤져봐서

     

     

    간석동에 또 누가 걸렸는데

     

     

    이처자 후기 찾아보니 선입금받는 사기라고 후기가 나와서

     

     

    처자한테 "님 혹시 선입금 받나여?" 하니 차단당하고...ㅋㅋ

     

     

    진짜 우째 이런날이 있을까 싶습니다

     

     

     

     

     

     

     

     

    차간단은 많이 보이길래

     

     

    차간단으로 입싸라도 대충 하고 갈까 하다가

     

     

    집에서 씻고 나온지 시간도 오래돼 몸에서 땀도 좀 나고 냄새도 나고

     

     

    차에 물티슈도 없어서 걍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역시 문학동에 집에서하는 25살 처자가 걸렸는데요, 페이는 13에 질사된답니다.

     

     

    이처자는 그래도 뚱돼지는 아닌거같아서 

     

     

    보기로하고 바로 그 근처라서 갔는데

     

     

     

     

    집앞에서 도착했다고 하니 역시나 감감무소식.. 잠수...

     

     

     

    도착했다고 몇번을 톡을 보내도 답이 없네요

     

     

    담배피면서 기다리는데

     

     

     

     

    30분...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밤 11시에 도착했는데 그 다음날이 됐네요

     

     

     

     

     

    집에서 나온지 6시간째인가 그랬습니다.. ㅋㅋ

     

     

    아마 처자가 잠든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집근처에서 저랑같이 저 멀리 한시간을 핸드폰보며 담배피시던 형님이 계셨는데

     

     

    이 늦은시간에 사람없는길에 이리저리 눈치보며 한시간을 길에 서있을이유가 없는데 서있는거보면

     

     

    저보다 먼저왔다가 처자 잠수타서 꼼짝없이 기다리는.. 저랑 처지가 똑같은 손님분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다시 차로 돌아가 다시 차 안에서 잠시 잠을 청했는데

     

     

    몇십분 지났을까요? 답장이 옵니다

     

     

    별로 뭐 화낼 생각도 없고 화도 안나고

     

     

    그냥 모르겠고 빨리 물이나 빼고 가자는 마음으로 처자집으로 들어갑니다

     

     

     

     

     

    얼굴은 성형티가 좀 났구요 그래도 봐줄만 합니다

     

     

    몸매는 똥배가 좀 나왔는데 그래도 마른편이구요

     

     

    근데 집구석이 진짜 너무 지저분했습니다..

     

     

    언제시켜먹었는지도 모를 배달음식들, 술병들, 옷가지들이 집을 뒤덮었고

     

     

     

    재떨이 있나요 하니까 시커먼것들이 가득 들어있는 2리터짜리 페트병을 주는데...

     

     

    진짜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었네요

     

     

    혼자사는집이라지만

     

     

    그 집에서 사람상대하는 일종의 서비스직종으로써

     

     

    집이 곧 직장이지 않습니까 그래도

     

     

    이런 원룸촌에서 하는 처자들이 대개 이렇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청결함은 유지해야하지 않나 싶었네요

     

     

     

     

    화장실도 더러운건 말할것도 없구요

     

     

    신기도 거북한 끈적끈적한 슬리퍼에

     

     

    비누나 바디워시도 없어서 물로만 씻어야하나 싶다가

     

     

    구석에 바디워시 처박혀있길래 억지로 짜내서 겨우 씻었네요

     

     

     

     

    그냥 별로 기억도 잘 안납니다

     

     

    대충 그냥 젤바르고 넣어서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 번뇌들,

     

     

    제몸의 안좋은 기운들, 이 응어리들을

     

     

    모두 처자 보지안에 싸지른다는 심정으로

     

     

    그냥 강강강으로 박고 시원하게 싸고 나왔네요

     

     

     

     

     

     

     

     

    그나마 집에 오는 길은 정말 편안했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질싸해서인지

     

     

    운전하는데 하반신이 아주 편안한게

     

     

    참... 이 성욕이라는게 뭘까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상하게 콘끼고 하거나 입에다 싸거나 배에다 싸면

     

     

    이 번뇌들이 사라지지 않는거같달까요

     

     

    꼭 시원하게 노콘질싸를 해야 

     

     

    아주 깔끔하게 머릿속이 맑아지는거 같습니다.

     

     

     

     

    그 때문에 성병 무서운걸 다 알면서도 노콘을 고집하시는분이 많은거지 않을까도 싶구요..

     

     

     

     

    또 조만간 조건탐방기를 다니든.. 기존에 보던 처자들을 보든

     

     

    또 후기 쓸수있으면 쓰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30

    아까사끼
    아까사끼 · 21-04-30
    인생 빠꾸없으시고 강한집념 멋지네요.역시 질싸를할 준비가 되신분...좋은것 맛있는것 많이드시길
    부천거주민
    부천거주민 · 21-04-29

    고생하셨습니다.

    그냥 업소가 가성비가 더 좋게 느껴지는 1인...

    콩티지빈
    콩티지빈 · 21-04-29
    글을 읽다가...계속 읽게되네요
    성욕이 오르면...가능합니다

    저도 밤 12시에 양재에서 안성까지 차로 가서..찜질방에서 나온 유부(유부만세-다음카페의 유부카페)와 새벽 3시에 만나
    안성 국도 근처에 차박아놓고..떡치고...집에 와서 간단 샤워하고
    출근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미쳤구나..했는데

    밤에 제천, 안성, 평택, 원주...많이 갔죠.
    그때는 유부들이 찜질방 간다고 뻥치고 집에서 나와...찜찔방에 짐 두고..잠깐 나와서..차에서 떡치고..다시 찜질방가서
    자고..(동네[ 아줌마들이랑 같이와서-알리바이 만들려고 했죠)..전 집 돌아가고

    모바일 시대..도 좋지만..다음 카페의 유부 카페에서 많이 먹고 다녔죠..유부공감, 유부만세. 유부사랑,

    스카이러브 여기도 황금 어장이었고요

    그때가 그립네요..지금은 비아그라..반쪽 먹고..힘내서...떡쳐야하는데..ㅠㅠ
    kimclikk
    kimclikk · 21-04-26
    문학동 332-15 처자인가요?
    fiddle
    fiddle · 21-04-28
    네. 접견해보셨나요?
    kimclikk
    kimclikk · 21-04-28
    네 20년말에 갔다왔습니다. 그땐 이사초기라 집도 깔끔했는데 그렇게 됬나보네요.
    한가지 께름직한건 그 처자보고 병이 걸려서 고생했습니다.
    fiddle
    fiddle · 21-04-28
    ??????????????? 저 좆된건가요?
    sysbmx
    sysbmx · 21-04-25
    질싸가 좋으시면 저렴하게 여관쪽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fiddle
    fiddle · 21-04-25
    안그래도 과거에 조건 하기전엔 여관바리들도 자주 이용했었는데

    너무 거긴 하향평준화 느낌이라...
    sysbmx
    sysbmx · 21-04-25
    차라리 조금 낮추더라도 돈아끼고 빠르고 위생적이고 여관이 좋을듯요 요새 집창촌들 재개발들어가서 집창촌 출신들 여관으로 유입되서 나쁘지 않아요 함 찾아보세요 맘에 안들면 빠꾸 놓아야함
    fiddle
    fiddle · 21-04-25

    수도권에 그런곳이 있을까용? 후..ㅜㅜ
    또 찾아봐야 하는건가..ㅠㅠ 제가아는곳은 신림이 다인데 

    비틀맨
    비틀맨 · 21-04-24
    진짜 낚시하는 개새끼들이랑 남자 실짱 새끼들 존나 많음

    요즘은 카톡, 라인까지 넘어와서도 낚시하는 애들 많아서

    보이스톡 하고 최소 여자라는건 확인하고 가야되요
    해와수
    해와수 · 21-04-24

    구구절절 와닿는 후기 이네요

    깊은삽입이죄라면
    깊은삽입이죄라면 · 21-04-24
    진짜 정성스러운 후기 잘보고 갑니다
    캐쥬얼스타일
    캐쥬얼스타일 · 21-04-24
    와. 문학동 주민으로써 저 2사람 볼까말까 고민했는데 이글로 해결했네요ㅎㅎ 추천드립니다
    재복
    재복 · 21-04-24
    후기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히트맨하트
    히트맨하트 · 21-04-24

    노콘하다 성병 몇번 걸리게되면 트라우마 생겨요;;;

    dkdlel923
    dkdlel923 · 21-04-24
    할줌마가 시커먼 드레스입고 촛불켜고있는 모습...
    글로만 읽었는데도 너무 무섭고 괴기스러워서
    저도 방불끄고 읽다가 얼른 불켰습니다 ㅠㅠ
    아나바다
    아나바다 · 21-04-24
    조건의 집약체이시네요
    이거보고 아무나 조건 하지 않기를
    니똥니가치워
    니똥니가치워 · 21-04-24
    낚시를 허다하게 당했는데도 뚝심이네여 ㅠㅠ
    저 같음 그냥 접고 페이세이브 시켜서
    좋은 처자 보는걸로 할텐데
    머 사람들 취향마다 다를테니요...
    fiddle
    fiddle · 21-04-24
    제가좀 오기가 있어서...ㅠㅠ
    응아냐
    응아냐 · 21-04-24

    고생하셧네요 ... 조만간 즐달하실거에요 

    아름다운 갈색 머리
    아름다운 갈색 머리 · 21-04-24
    고생하셨습니다.
    양군77
    양군77 · 21-04-23
    여러번 낚시끝에
    본 처자의 후기
    잘봤구요
    고생하셨네요
    언젠가는 엘프 만나시겠지요
    힘내세요
    fiddle
    fiddle · 21-04-24
    아이고 짧은 댓글이지만
    먼가 되게 위로가 되고 힘이 나는 댓글이네요
    언젠가는 엘프 만나겠지요...ㅠ
    감사합니다
    늦바람남
    늦바람남 · 21-04-23
    고생 많으셨슴다. 존 정보 감사함다
    여긴가저긴가크흠
    여긴가저긴가크흠 · 21-04-23
    어이구야.. ㅠ 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참 공감되네요

    이놈의 질싸...

    어떤년이건 하고 난 뒤에 해소되는 이것...

    그리고 또 2일 뒤 머리속이 지배되고... 또 오나홀년을찾고..
    또 싸고...
    fiddle
    fiddle · 21-04-24
    그러게요.. 게다가 조루라서

    어쩔땐 거의 삽입하자마자 그대로 발사한적도 많은데

    극한의 쾌감과 극한의 돈아까움이 동시에 찾아와서

    마냥 좋지도 마냥 나쁘지도 않은 상태로

    다 싸지르고 서서히 죽어가는 고추

    1초라도 더 보지안에 넣고 흔들어보겠다고 끙끙대다

    마무리한적도 많네요

    이놈의 질싸... 이놈의 섹스...

    이런식으로 벌써 차한대값은 나간거 같은데...

    주인 지갑사정도 생각안하고 고추녀석은 다음날만되면 또 빨딱빨딱 서네요
    구청
    구청 · 21-04-23

    방금 정독하고 왔는데... 여기서 또보네 ㅋㅋㅋ

    fiddle
    fiddle · 21-04-24
    옆동네도 하시는 분인가봐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