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어디 다닌지가 엄청 오래되서 ... 진짜 욕구가 쌓여서 터질 거 같은 상태로 2주 정도 있다보니 ㅠ 도저히 안 되겠어서 가까운 업소로 방문했는데 , 그게 M 스파였습니다 당산역 옆에 있는 건물로 들어가서 ~ 카운터에서 실장님을 만났고 바로 계산 빠르게 한 뒤에 관리사 + 매니저 ... 좋은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하고 키랑 칫솔 들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서는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와서 마사지 복을 입고 보이는 직원 분을 부르니 , 카운터에 가서 확인하시고는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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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들어간 후에 잠깐 대기하다가 관리사님을 만나고 ~ |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기다린 후 매니저님 입장 매니저는 누가 들어오려나 ~ 기대하고 있었는데 들어온 언니는 유라라는 언니였습니다. 이 언니 만나기 전에 프로필 볼 때 봤었던 언니 중 한명인데 직접 만나게 되네요 스탠다드 ~ 약간 살이 더 붙은 정도? 로 볼 수도 있고 와꾸는 좋습니다 누운채로 기다리고 있으니 언니가 조명 좀 더 어둡게 줄이고 옷 벗고 옵니다 가까이 온 모습을 보니 ... 몸매가 더 좋아보이네요 ㅎ 가볍게 애무 받고서 , 언니랑 합체 시작하는데 오후... 좋은 몸매에서 나오는 좋은 떡감. 막 엄청 하드하지는 않은데 ~ 서로 닿는 살의 감촉이 자극적이고 꼴릿합니다 어렵지 않게 발사하고 언니랑 잠시 후희를 즐긴 뒤 여유있게 퇴장했습니다 간만에 회포풀었더니 기분 너무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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