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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몇일전에 지영매니저님이랑 같이 들어온 베리매니저님을 예약을 해봅니다.
새로들어온 매니저님인데도 예약이 일찍 마감이되서 저녁시간때로 예약을해서
차가 막힐걸 생각해 오늘은 지하철로 이동을 하는데 항상
차로만 이동을 해서 길설명을 듣고 찾아오는데 찾아오는길도 쉽네요
업소 도착후에 간단히 샤워후에 기다리고 있는데 복도에서 나는 구두소리가
들리더니 베리매니저님이 들어오네요
외모는 강아지상에 청순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이 있고 예쁩니다
몸매는 슬림하면서 적당한 키에 비율이 좋습니다
원래 좀 조용한스타일인지 낯을 좀 가리는지 처음에는 조용조용 얘기를 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얘기도 잘 받아주면서 농담도 잘하는편입니다.
처음에는 긴장을 많이 했다고 하면서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웃는얼굴이 매력적이고 예쁘네요
눈도 크고 귀여우면서 청순한이미지가 강한 예쁜얼굴입니다
다른 패티쉬 플레이나 이런게 없어서 그런지 애인모드로 굉장히 열심히 잘 맞쳐주는스타일이고
수위내에서는 특별히 거부하는것도 없는 매니저님이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대화 70~80%위주로 하고 핸플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마인드 상당히 좋은친구고 애인모드로 보기에도 괜찮은매니저님같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하셨네요! ㅎㅎ 편안한밤 되십시오!
즐달 축하드립니다.
수진이야 베리야.. 복붙 알바땸에 후기 신뢰도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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