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천을 갈수있는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힐링 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제가 이럴때 아니면 언제 또 가보겠습니까
평소엔 엄두를 못내고 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며칠동안 고민을 했죠
처음이고 누굴 봐야할까요 후기도 참고로 하고 프로필도 상세히 공부도 하면서요
출근과 날짜와 예약시간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좋은 만남이 이루어지니까요
결론은 가은 매니저님을 보기로 결심했어요
하지만 가는길이 험난하네요 강남에서 한시간 반이 소요가 됩니다
버스에 지하철로 갈아타고 해서 주안역 도착 ~~~ 지하상가가 엄청 큽니다
미로같은 출구를 찾아서 입성을 합니다
더운 날씨에 아아를 하나 사서 들어갑니다
처음보는 실장님 친절하게 아내를 해줍니다
티는 침대를 빼면 아주 협소합니다 다니기가 어려울 정도로요
저는 너무 피곤해서 아예 침대에 누워서 가은이를 기다립니다
잠시 후 노크와 함께 들어옵니다 기럭지가 길고 슬림한 여인입니다
블랙 원피스에 가름한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생기있게 인사를 합니다
막타임인데도 불구하고요 텐션이 높습니다
인천에도 이런 귀인이 있었군요 ㅎㅎㅎ
가은이도 침대위로 올라와서 제 옆에 눕습니다
팔배게를 하면서 대화가 시작이 되었지요
너보려고 멀리서 왔다니까 미안해하네요 이런 착한 아이가 ~~~~
저녁에 다른일 하는거에 대해서 대화를 하다가 군대 얘기가 나와서
한동안 군대 얘기를 브리핑을 해줬죠 열심히 들어며 질문도 많이 해주고요
뽀뽀를 하니까 뭐가 그리 급하냐고 핀잔을 줍니다 순간 내가 너무 성급했나 싶더라고요
웃고 떠더는 동안 시간이 흘러서 플레이를 시작해봅니다
키감은 좋아요 단,장키 다 잘 받아줍니다
제가 먼저 공격을 해봅니다 근데 가슴은 느낌이 별로 없답니다 힘이 빠집니다
성감대가 어딘지를 안 알려주네요 앙큼한 아니 같으니
쓰담하면서 아래로 내러가봅니다 발견을 하려고요 하팔이면 거시기 마술에 걸렸네요
그리고 가은이의 한계는 정해져있어요 어느정도까지만입니다
강요해서도 안되고요
정해진 선에서 즐달을 하면 되지 싶습니다
그렇다고 공격이 나쁘지는 않아요 제 성감대를 정확히 파악을 하고 공략을 하는데 얼마못가서
항복을 하고 말았네요
슬림형 좋아하시고 텐션 좋은 분 찾으시면 한번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거리가 문제이긴 하지만요 인천이라서요
힘들게 갖다오면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가은 추천드립니다 (๑˃̵ᴗ˂̵)و ❤️
실장님 친절하신 듯...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힐링가면 1순위 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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