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라하는
청하 보러 오늘 일찍 방문했습니다ㅎㅎ
일부러 한산한 시간 골라갔는데도
홀에 몇분 계시더군요 ㄷㄷ
조용하게 즐기고 갈것을 예상했던 저는
쫄보처럼 숨어서 씻다가ㅋㅋㅋ
방으로 쏙 숨어 기다렸지요ㅋㅋ
준비가 다 되서 실장님따라 총총총 이동~
청하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저를 반겨주니
덩달아 제 기분도 청아해짐ㅋㅋㅋㅋ
재잘재잘 조잘조잘 재밌게 얘기하다가
얼릉 한번 더 씻고 살 부비러 고고!
탱탱하고 하얀 피부를 여기저기 탐하며
청하랑 야한 이 순간을 즐깁니다~
츄릅츄릅하며 야한 소리가 서로 오고가며
마무리라는 정상을 향해 거의 다 등반해갑니다~
기어코 오늘도 정상에 등반완료ㅋ
청하를 만나면서 단 한번도 마무릴 못한적이 없기에ㅋ
오늘도 행복발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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