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들과 고된 업무를 마친후 오랜만에 중전마마의 허락을 받아 술을 한잔 했습니다.
술을 한잔 하니 남자들 이란 역시 여자 이야기와 유흥 이야기가 무르 익네요 ㅎㅎ
이야기가 한창 진해질라는 찰라 10시 집합 금지로 식당에서 쫒겨났네요 ㅜ
그러다 눈에 딱 보인 그곳 신논현 마린 스파!!!
전에 군대에 있을때 동기랑 같이 방문한 적이 있는데 마침 근처에 있어서 바로 연락을 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오랜만의 방문에 설레임 지수 폭발 했네요~
도착후 간단한 샤워를 한후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방에 들어가 잠시 누워있으니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선생님 성함은 정 선생님 이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이름을 여쭤봤는데 가물가물 하네요...ㅎ
선생님의 마사지 실력은 정말 최상 이었습니다.
온몸 구석구석 빠지는 곳 없이 꾹꾹 눌러주시는데 정말 시원해서 행복했네요 ㅎㅎ
피로가 많이 쌓여 있는 몸을 지긋이 눌러주시는 선생님 손길에 나른함이 퍼져 한숨 푹 잤습니다~
그만큼 마사지가 시원하고 좋았다는 거겠죠 ㅎㅎ
선생님이 꺠워주셔서 일어나니 앞으로 돌아누워 서혜부 관리를 받았습니다.
서혜부 관리도 시원해서 정말 황홀~
하드하면서 핸플 같은 느낌으로 해서 발사각이 잡히는걸 참느나 혼났네요..
잠시후 노크와 함께 이쁘장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의 이름은 태리 언니였습니다.
태리 언니는 정말 섹시 귀염상에 모든것을 다 가진 언니였습니다.
정말 딱 내 스타일....
다시한번 세상은 넓고 이쁜 여자는 많다는걸 느꼈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라며 밝게 인사하며 들어오는 태리 언니의 목소리에 입이 귀에 자동으로 걸렸네요~
서비스는 정말 수준급으로 이런 청순한 언니가 서비스는 어찌 이리 잘하는지 정말 이 시간이 끝나지 않기만을 바랬지만 제 분신은 이런 제 마음도 모르고 ...
신호가 와 태리 한테 말을 하니 입에다 발사 하라고 해서 시원하게 발사를 해줍니다.
입싸를 한후 가글로 시원하게 청룡으로 들어오는 서비스~
소독 되는 느낌에 시원한 느낌이 더 컸네요~

문 앞까지 데려다 주며 조심히 들어가라 말을 해주는 태리 언니~
직원분들도 좋으신 분들이셔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ㅎㅎ
오늘도 즐달 했네요~
얼른 코시국 끝나서 자주 방문하고 싶습니다~
역시 내상제로 마린스파 입니다~~
ㅐㅌ리 언니 굿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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