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간만에 다녀온 MC스파 후기입니다.
교대역 근처에 있는 업소로 한참 다닐때는 진짜 한달에 4~5번씩 갔었는데
요즘은 지갑사정이 예전 같지도 않아서 자주는 못 가는 터라
한달만엔가 MC스파를 재 방문하게 되었어요
오랜만에 뵙는 실장님이 반갑게 반겨주시고 결제 후 라커키를 건네주십니다
키를 받고서 안 쪽으로 들어가니 저보다 먼저 오셨던 손님들이 앉아 있더군요
옷을 벗고 샤워하러 들어가서 뜨끈뜨끈한 물로 샤워 개운하게 하고 나와서
대기실에 앉아 있으니 먼저 와 계시던 분들이 한 명씩 들어가더군요
제 차례는 좀 남은것 같아서 직원 분한테 물어보니 15분 정도만 더 기다리면된다더군요
라면을 먹을까 말까 하다 그냥 끝나고 먹자 생각하고 기다리다가 들어갔습니다
방에서 바지만 입은채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인사하시고 필요하거나 받고 싶은 부위 있으면 말하라고 하시곤 마사지를 시작하시고
저는 찜질 마사지만 잘 해주세요~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피곤했던지라 마사지를 받으니 몸에서 점점 힘이 빠지고 축 처지네요
한참을 마사지 받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나가시더니 찜타올을 가져옵니다
그걸 제 위에 덮어주고는 팔꿈치랑 무릎, 발로 마사지를 계속 해주셨습니다
뜨끈뜨끈한 열기가 제 몸으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느낌에 기분좋게 눈을 감고 찜 마사지를 받다가
매니저님이 곧 들어올거라고 마무리하자고 하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해줍니다
따뜻한 매니저님의 손에 젤까지 발려 있으니 제 똘똘이는... 바로 발기가 되어버렸어요
잠시 후 들어오는 매니저님과 인사를 나눕니다
수영이라는 예명의 매니저님인데
어디서 본 것같은 익숙한 얼굴과 실루엣...
서비스에 진입하기 전에 이야기를 나눠보니 제가 다른 곳에서 한 번 본 적이 있던 분이더군요
그 업소에서도 에이스 타이틀 달고 있던 언니인데 여기서 보니 반갑더군요
이쁜 얼굴과 슬림하고 쭉 뻗은 몸매까지... 흠 잡을데가 한 군데도 없는 분이고...
지명도 제법 있었던 걸로 아는데 ㅎㅎ
아무튼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지난 번보다 더 화끈하게 해주는 언니...
기분좋게 애무를 받은 뒤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역시나 연애감도 좋고, 매니저님도 적극적인 모습입니다
다리가 길어서 어느 자세를 취하든 상당히 섹시하고... 좋았고...
제가 발사할 때 같이 느껴주는 모습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이적한 에이스를 보고 온 후기 마칩니다. 누군지는 다들 아실 듯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