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다시 봅시다 아쉽지만 ..
본집은 이쪽에 살기는 하는데 이번에
일때문에 잠깐 다른데로 가있어야해서
마지막은아니지만 다음에는 가을쯤에 다시와서
그전까지는 마지막이될것 같습니다
하루를 만나고 나서 만나자마자 좋긴했지만 아쉬움이들었습니다
하루를다시 만나려면은 가을은 되야하니까 아쉬움이들었습니다
이번은 그래도 화끈하게 즐겨야지 싶어서 진짜 화끈하게 했습니다
생전안해봤던 떡칠때 옆으로 다리 벌려서도 쳐보고 진짜 한번 저도
화끈하게하려고 노력했고 하루도 거기에 따라서 화끈하게 잘맞쳐줬습니다
그렇게 열심히하고 사정까지 깔끔하게 하루가 마무리시켜줘서 잠깐 껴안고
있었는데 큰일났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가을까지 버텨야하는데 너무 화끈하게해서
계속 오고싶을것같고 가을까지 참기힘들것같았습니다
가을까지는 거기주변에 다른애들만나고있어야겠습니다 그래도 하루 너를 잊지는않을게
꼭 기억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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