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 나인스파 퇴근길에 들렀던 나인스파. 이제는 한 두번 다녔던 업소가 아니라서 그냥 예약도 없이 무작정 들어갔네요 들어가보니 실장님이 인사로 반겨주신 후에 예약하셨냐고 물어봅니다 예약안했는데 안되나요? 하고 되 물으니 그냥 좀 기다리셔야한다고... 어느정도 걸리는지 안내를 받았더니 기다릴만한 시간이라 OK하고 들어가봅니다 결제해놓고 들어가서 샤워하고, 마사지를 받을 복장으로 소파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그냥 소파가 아니라 리클라이너라... 기다리는 동안에 진짜 편하게 짧은 숙면까지 취했네요 자고 있다가 직원분이 깨우기에 일어났더니 방으로 안내해주시더군요 잠 깰겸해서 음료수 하나 챙겨서 안내 받은 방으로 들어간 후 관리사님 기다렸습니다 |
- 마사지 앉아서 음료수 마시면서 정신을 좀 차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뭔가 익숙한 인상이라 여쭤봤더니 저랑 이번이 3번째 만나는거라고... ㅎ 제가 사람 얼굴을 기억 못하는 것도 있지만 관리사님 기억력이 좋으시네요 저번에 마사지하기전에 저에게 들었던 말도 기억하시면서 알아서 잘 해주시겠다던 관리사님. 뭔가 갑자기 신뢰도가 확 상승해서 알아서 해주세요~ 하고 엎드립니다 바로 관리사님이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정말 제가 원하는대로 잘 맞춰서 해주십니다 제가 따로 이렇게 저렇게 요구할 필요도 없이 관리사님이 알아서 다 해주셨구요 하시면서 뭐 불편하거나 부족하면 말씀하세요 ~ 하고 계속 말씀했지만 딱히 뭐 그런 것도 없어서 조용히 받기만 했네요 마사지가 끝나갈 쯔음이 되니 관리사님이 돌아누우라는 신호를 주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따뜻한 손으로 부드럽게 제 기둥하고 고환쪽을 만져주니까 금방 벌떡... 서버리더군요 ㅎ 거의 뭐 발사 직전까지 만들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하는데 참느라 고생 좀 했네요 |
- 서비스 : 혜원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나서 만나게된 혜원 매니저님. 나인스파에서 아직까지 그렇게 문제있는 매니저님을 본 적은 없었지만 혜원 매니저님은 ... 반대로 아주 괜찮은 분이시더라구요 나이대도 젊어보이고, 와꾸도 좋고 몸매도... 하나도 빠짐없이 다 괜찮아보였습니다 들어와서 누워있는 저한테 인사를 딱 하고 바로 탈의시작하는데 알몸이 조금씩 드러날 때 마다 눈이 계속 돌아갈 정도로 흥분이 되더라구요 입고있던 옷을 다 벗은 후에는 바로 저에게로 다가와서 부드럽게 스킨쉽을 해줍니다 아랫도리는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입으로 가슴쪽 애무해주는데 애무 이정도로 잘 하는 분 오랜만에 만나는 것 같아요 위 아래로 애무 다 받고 매니저님과 합체를 시작하는데... 연애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정자세와 뒤치기 모두 좋앗고 젤을 안 발라도 될 정도로 적당한 매니저님의 수량까지... 혜원 매니저님과 함께 했던 시간은 그냥 최고였고...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와꾸부터 마인드까지 최고였던 혜원 매니저님은 나인스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
음........기계랑 ㅅㅅ
작업후기는 믿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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