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마눌님의 돌발로 후기 마무리를 짓지 못한점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
이어서 갑니다.
끊임없이 자지를 쪼물딱 거립니다. 빨리 하고 싶답니다. 주댕이로 세우라 명합니다. 또 열심히 빨아제낍니다. 기대에 부응합니다. 의도치않게 여상위로 또 마무리 합니다. 컨디션은 좋았고 2차전이라 배설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예상이 빗나갑니다. 쌌다고했는데도 조금만참아달랍니다. 더이상 못참겠습니다. 강제로 하차시켰습니다.
나름 상대방을 만족 시킬 줄 아는 남자리고 생각했었는데 자존심 상합니다.
3차전은 역습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작전의 타겟은 클리. 2차전의 굴욕을 되새기며 집중 공략합니다. 클리 뒤집어 까서 잘근잘근 씹어줍니다. 찌릿찌릿해서 쌀것같답니다. 개인적으로 여자가 싸는건 취향이 아니라서 대강 마무리 하고 눕습니다.
이번엔 손과 입으로 물을 빼라 명합니다. 최선을 다해 빨아제낍니다. 제 자지는 전투태세가 완료 되었지만 발사에 힘이 듭니다. 빨면서 신음소리 및 씹소리 좀 하라니까 능숙하진 읺지만 노력합니다. 시원하진 않지만 힘겹게,입속에 양껏 배설해줍니다. 먹으라 명합니다. 제 허벅지 한 대 갈기더니 화장실로. 그거까지는 못하겠답니다.
담배타임.
썅년 지도 담배 피우면서 담배연기 자꾸 지 쪽으로 온다고 타박. 우리는 매너 남이니까 바로 담배 끄고 이런저런 담소 나눕니다. 요새 돈 안주고 씹 하려는 새끼들 많아서 걱정, 조건 온다고 해놓고 안오는 새끼들이 태반이라 장사 안된다는걱정, 고2 딸년이 집에 늦게 와서 걱정, 애 혼자 키우기 힘들어 한 부모 가정 지원 신청하려는데 될지안될지 걱정. 걱정이 참 많은년이 조건은 별 두려움이나 걱정없이 잘 한답니다. (그래, 그렇게 평생 살아라.)
약각의 담소 후 4차전 준비합니다. 세우라. 풀발기가 되질 않습니다. 내가 아직 아니라는데 이정도면 됐다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예상했듯이 쪼그라듭니다. 다시 세우라. 풀은 아니지만 됐다 싶어서 후배위를 주문힙니다. 상년 빠릿빠릿 움직여 주는게 마음에 듭니다. 순간 아차 싶습니다. 징어는 체크했으나 똥꾸렁내는 체크 못한 실수. 스믈스믈 올라옵니다. 제 자지도 스믈스믈 힘이 빠집니다. 상년 한 숨 자고 할까? 합니다. 일단 눕습니다.
시간을 보니 두 시간 다 되어갑니다. 성욕에 사로잡혀 보질 못했던 것들이 보입니다. 자글자글한 주름, 처진 뱃살, 거무튀튀한 살결 등등.
난 간다 합니다. 대실 3시간이니까 더 있자고 합니다. 넌 더 있다 오라니까 지도 따라 나간답니다. 밥 사달라고 앙탈 부립니다. 또 못본체 합니다.
엘베타고 내려오면서 고맙다고 합니다. 매너상 나도 고맙다 전합니다. 아가리 들이댑니다. 쓱 돌려 못본체 합니다.
텔 들어올 때 만차였는데 다 나갔네요. 대낮에 나같은 인간들이 참 많구나 다시 느낍니다.
집근처에 내려 달랍니다. 여행가고 싶다고 개소리 떱니다. 매너남이기에 한번 추진해 보겠다고 영혼리스 멘트 날립니다. 다 왔습니다. 연락하겠다는 멘트 날리고 홀연히 떠나갑니다. 집 가는 길에 오늘 너무 고마웠다고 라인톡 옵니다. 뭐가 그리 고마웠을까? 이 부분은 저희 회원님들의 경험칙을 바탕으로 고견 제시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마치겠습니다.
볕이 좋은 어느 한 사무실에서
잘봤습니다
추천꽝~!
저도 16에 2번 하는 40대 있는데 1년돼니 식상해서
일반인 꼬시러 미용실 와서 머리 하고 있네요
2-15주는 사람들 드물었을겁니다 ㅎㅎ
얼굴은 어떤가요?
저도 접선 시도를 하였고 2-10까지는 콜이 되어서 다른 어플로는 이야기 살살 하면서 2-10 대실 포함으로 유도중입니다
페이도 많이주고 보고 안 도망갔으니 고마웠을거고
더불어 섹도 즐겁게 했으니 고마웠을겁니다
http://yt130.org/index.php?mid=review11&search_keyword=%EC%98%A4%EB%8A%98%EB%8F%84&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69746063
지역과 신상을 교차 검증해보니 제가 정보요청을 한 돌싱녀가 맞네요.
저는 2-15 텔포까는 협상을 했는데, 역시 고수분은 다르시군요.
동네 펑범한 아줌맙니다. 단발에 그래도 옷은 치마 이쁘게 입고, 코트 걸치고 나왔습니다. 매너는 있어요.
처자들도 구하기 힘들어서 매너가 좋았다면 흔쾌히 제안을 받아드릴거에요
다른 실장이 접촉해서 그런 일체를 관리하기 전에 루트를 만드는게 좋아요 ㅎㅎ
저도 적당히 후려치고 접견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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