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에 있는 자주가는 맛집 영동스파에 방문해서 해라 만나고왔습니다
업장 내부는 깔끔하고 좋고 실장님도 항상 친절하시고
해라씨는 주간조인듯 하네요
마사지는 11번 관리사님한테 받았습니다
11번관리사님
성격은 차분하시면서도
중간중간 특별히 뭉친곳이있는지
압은 적당한지 수시로 물어보시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가시네요
압이 강한걸 좋아하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시원하고 좋았네요
강하게 마사지받으시는걸 선호하시면 딱좋을듯하고
약하게 원하시면 아프다 말하시면 되겠쥬???
처음에는 골고루 탐색하듯이 문지르면서 맛사지해주시다가
많이 뭉친곳을 집중적으로 신경써주시고~
저는 어깨랑 목이 안좋다하니~
대부분 다그렇다고 하시더니
나중에 하체쪽 마사지할때 오히려 다리쪽이 더안좋다 하시더니
신경써서 마사지 해주시고
스팀 마사지 해주면서 위에 밟고올라서서 마사지해주시고
두피 마사지에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시네요
11번 관리사님이 마사지끝나시고 나간뒤에 해라가 들어오네요
조명이 어두워서인지모르겠지만
딱봐도 훌륭한 가슴이 보이고 은근 섹시함이느껴지네요
서서히 옷을 벗고 바로 가슴애무부터 혀를 낼름거리면서 핥아주기 시작하고
밑으로 핥아내려와서는 허벅지 안쪽까지 애무해주고
부랄 애무들어온뒤에 부드럽게 왕복운동하면서 빨아주다가 자연스럽게 입으로 콘을 끼워주고는
여상위로 올라타서는 위에서 쪼그린자세로 방아찍기 하다가
강하게 비비면서 문지르기도 하더군요
어느정도 여상위하다가 정사우이로 바꿔서 마무리했습니다
쪼임은 안쪽쪼임이 좋은듯하고 떡감 좋습니다
얼굴은 민간필느낌도들고 섹시필느낌도 듭니다
가슴은 꽉찬 b컵에서 작은 c컵정도로 느껴지고
엉덩이는 보통사이즈이고 전체적으로 표준몸매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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