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경험을 하고 왔죠~
카이스파의 거침없는 서비스~
소프트함속에서도 하드함을 찾을 수 있는 멋진 곳이죠~
고삐를 풀어헤치고 달리는 야생마같은 적극적인 서비스가 인상적인
그렇지만 생긴거 너무나도 여리고 귀엽게 생긴
바로 제인언니 덕분에 꿀 같은 경험을 하고 온거죠~
처음엔 마사지가 필요해서 가야겠다 하고 도착한 곳은 카이스파
시원한 마사지가 언제나 일품일 수 밖에 없는
언제나 옳은 선택일 수 밖에 없는 업소죠!!
시설도 크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본질이라 할 수 있는 마사지와 서비스는 당연 으뜸인 곳이죠
아무튼 샤워마치고 밥먹으면서 순서 기다렸죠
배도 든든히 채웠겠다 담배하나 물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분이 준비되었다면서 방안내 해주더라고요
방에 들어가 있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분 들어오시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죠
마사지 정말 잘해주시는데,
실력만 놓고 보면 누구보다 앞에 있는 분이지
절대 뒤쳐지지 않겠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진짜 시원한 마사지가 무척이나 일품이었습니다
편안하게 해주시면서도
온 몸 쫘악 풀어주시면서 관리해주시는데
뭉쳐있던 살들과 근육들이 사르르르 풀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마사지가 예전에는 건식으로 관리해주는 위주였는데
슈얼도 가미되어서 더 좋아졌죠~
엄청 자극적인게,
이게 내가 뭘 스스로 하지는 못하고 관리사분이 해주는데로 가만히 받고 있어야 하니
더욱 더 야릇꼴릿해지는거였죠
부드러운 느낌! 야들한 느낌~ 남자로써 좋을 수 밖에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였어도~
싸겠다 싶을 정도로 흥분되는 시간이었죠
전립선 마무리 지어주는데
그 시간 끝나질 않길 바랄 뿐이었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쌀 거 같은 거 간신히 참고 있는중이었죠
진짜 간신히 참아낸거지~ 안참았으면 그냥 싸버렸을 지도~
그렇게 무르익은 분위기를 종결해줄 제인언니 등장
간만에 만났는데
머리도 많이 길렀고
더욱 더 이뻐진 듯 하여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이 언니는 빼거나 그런거 없었습니다
오히려 더욱 더 거침없는 서비스 보여주는 언니죠
관리사분 나가고 언니가 방문 걸어잠그고
탈의 하더니
그냥 탈의 아니고! 올탈이죠!
옆으로 와서 반겨주네요
혀놀림 거침 없어요
아주 쫘악쫘악~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진짜 이렇게 좋아도 되나 ~ 너무 행복하다 ~
싶었습니다 아직 동생녀석은 빨리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빨리 빨리고 싶다고 꿈틀 거리는 동생 녀석의 움직임을 읽었는지
제인언니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와~ 무슨 빨판으로 쪽쪽 빨아제끼는 느낌~
거침없더라고요
처음에 말했듯 고삐 풀린 질주마같은 느낌!!
덕분에 엄청 빨리 싸버렸죠
근데 언니가 여운 안남기게 계속 서비스해주는 게 아주 으뜸이었습니다
마무리~ 청룡까지 완벽하게!!
진짜 이렇게 하드한 서비스를 마다할 수는 없죠
오히려 더 찾는 마당에 말이죠
이런 거침없는 서비스를 해주는 제인언니! 자주 만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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