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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핸플 무료권 이벤트 당첨되어 방문 했습니다.
이벤트 무료권 선정해주신 여탑 핸플/립카페/페티쉬 게시판 큰대가리 방장님과 여탑 관계자님들,
코끼리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낮에 수원으로 이동하여 예약시간에 맞추어 내려갑니다.
오늘은 무료권 사용하는 날~~ !
주간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티로 이동하여 탈의하고 샤워실로 갑니다.
낮이라 그런지 샤워실이 조용하고 깔끔하네요~ !!!
신나게 빡빡 닦구 냉수로 마무리~~~ ^^
베드에 누워 제니를 기다려 봅니다.
처음보는 친구라 설레고 두근두근~
노크하고 제니가 들어옵니다.
굿 !!! 아담하고 귀엽네요.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환하게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귀엽고 좋네요. ^^
너 눈이 진짜 크다~~ 라고 말하며 앉아서 제니랑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재밌고 대화가 잘 통하네여~ ㅋㅋㅋ
그러던중 갑자기 제니가 '오빠 나 옷입고 있으니깐 가슴 작아보이지 않아?' 그러더니 원피스를 상의 탈의 하며 가슴을 꺼냅니다. ^^
두둥~ 와~~~ 가슴이 아주 크고 훌륭하네요~ ^^ 역시 자연산 가슴에 자신감이 있었어요~ ㅋㅋㅋ
핑두는 정말 달콤해 보입니다. 바로 맛을 봐야지요~~츄릅 츄릅~ 맛있네요~ ㅋ
이렇게 본격적으로 플레이가 시작되고~ 제니의 립 서비스를 받습니다.
꼭지부터 비제이까지~~~ 쭈욱 쭈욱 흡입력도 적당하고 부드러운 피부가 아주 좋네요. ^^
부드러운 제니의 살결을 만지고 느끼다 보니 급 흥분 되네요.
빠르게~~~~ 토끼처럼 신호가 옵니다. ㅜㅜ
'제니야 쌀거 같아' 를 외치며~~~~ 가득히 발사해 봅니다. ^^ 잘 받아주네요~!!!
가슴이 명품인 친구네요. ㅋㅋㅋ 애교도 많은것 같구요~
가장 좋았던점은 플레이 내내 웃으면서 밝은 미소로 대해준 모습이 백점 만점에 백점 입니다. ^^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
헤어짐을 뒤로한채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따뜻한 포옹과 입맞춤으로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네요~
나른한 오후 무료권으로 달콤한 즐달을 하고 왔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명품은 배신하지 않죠!
급 땡깁니다
핑두가 상상이 되네요 ^^ 후기 잘 읽었습니다
제니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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