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사장님이 출근부에 한 아가씨만 색이 다른 글씨로 써놓은
민초씨를 보고 왔습니다! 999에 다닌지 오래되서 사장님께
추천해주세요. 말씀드리니 민초씨 추전해주셔서 고민 1도
없이 봤는데 추천하실만 한 매니저입니다.
입장해서 인사와 함께 가운 받아 걸어주시고 엎드리세요.
하는데 키가 170은 되는거 같습니다. 마사지는 정통에서
3개월 배웠다고 하는데 저는 중상 주겠습니다. 힘을 많이
주는것도 아닌데 시원하게 잘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 아랫도리가 뻐근하게 시원해지네요. 살짝 손만 대는게
아니고 로션? 오일? 까지 발라가면서 꼼꼼하게 해주네요.
다시 뒤로 돌라고 하고 떵까시 해주는데 혀놀림이 정말
부드럽고 손도 쉬지 않고 주니어를 어루만져주는데 옛날
하드한 건마 느낌이 나서 좋았습니다. 다시 앞으로 와서
부드럽게 물어주더니 끝까지 넣은 후 혀로 볼을 자극하는
스킬을 보여주고 혀로 휘감아 주는데 정말 부드러움이 장난
아닙니다. 역립을 시도해봤는데 제가 능력이 부족한지
쏘쏘하네요. 하비옷을 오래하자 민초씨가 먼저 입싸해줄께
라고 말하고 자세 변경후 손놀림을 보이면서 세심하게 강도
조절까지 하면서 이정도 괜찮은건가요? 물어보고 신호 오면
말해달라고 하더니 부드러운 혀도 같이 움직여줍니다.
신호보내니 깔끔하게 뒷정리까지 해주고 다음에 또 보자고
살갑게 인사하는 민초씨네요.
사장님 추천 감사합니다!
마사지 중상
서비스 중상
시체족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민초 언냐라~ 궁금하네요.. ㅎㅎ 저도 간만에 99로 전화해서 민초 언냐 함 봐야겠네요^^
인포턴트 사장님 후기 정말 간만에 보네여 너무 감사합니다 또 종종 놀러와주셔요 !
그간 좋은 관리사 뽑지 못해서 고생좀 하고 가끔 분명 내상도 있으셨을건데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