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산 필스파 지난번 방문 후 맛한번 들여서
그런지 한달에 한번 이상은 꾸준하게 방문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장님 인상도 좋으시고
정감있게 친절히 안내도와주십니다. 여긴
비교적 찾아가기도 수월하고 건물내 주차도
편리합니다. 시설도 목욕탕으로 되어있어
사우나 생각날 때 급땡기기도 하네요.
방역에도 신경을 쓰시는지 개인 1회용마스크도
지급해주십니다.
[마사지]
이번에 랜덤으로 접견한 관리사는
추 관리사님 입니다. 여긴 하나같이
관리사 분들이 미시임에도 불구하고
젊고 섹시하여 매니저로 겸업해도
손색없는 분들이 많은데
추 관리사님도 그 중 한명인거 같네요.
마사지 받다 딴 생각들긴 했지만
마사지가 너무 시원해서 받다 잠들뻔했네요zZ
[서비스]
이번에 랜덤으로 들어온 매니저는
채영이라는 매니저인데 프로필에는 아직
올라와있지 않네요. 슬림형으로 몸매도
날씬하고 얼굴도 상당히 예쁩니다.
신규NF임에도 스킬이 상당하네요.
터치감도 좋고 마지막 청룡까지
시원하게 분출하였습니다. 다음 방문때는
관리사포함 매니저까지 지명해서
봐야야겠네요ㅎㅎ 프로필은 없으니
비슷한 싱크로 첨부해서 올려봅니다.
Only 여탑
시연 언니 부럽네여
힐링하고 오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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