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에 볼일있어간김에
들려본 퀸스토리ㅋ
예약할때 실장님께 스타킹을 요청하고 입장
미미매니저 와꾸 좋고 몸매 좋고
이쁜다리에 검스를 신고 들어오니
흥분이 2배로 업ㅋ
미미의 마사지는 적당한 압으로
몸을 잘 풀어주고 대화도 잘되서 좋음
워낙 착해서 좀 들이대도 다받아주는 그녀
여기가 건마인가 착각이 들정도ㅋ
스웨디시 스킬이 아주 좋음
특히 야릇한 손길이 사람을 아주 환장하게만듬
미쳐 돌아버리는줄알았음
중독성이 상당히 강하고 터치에도 좋아라하는
순진한 복종녀 스타일ㅋ
누가봐도 내상은 없을거같은 그녀
나름 재미보고 나왔음ㅋ
보고싶다 미미야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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