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술마시다 집에 들어가기 아쉬운맘에 방문!!!
방에 들어가 기다리니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네요
약간의 알콜로인해 몸이 둔해져서 처음엔 마사지 느낌을 별로 못 받다가
계속 받다보니 몸이 깨어나는지 시원해집니다
관리사는 금 선생님이라고했습니다
계속받다보니 술기운이 확 달아나네요
몸에 세포도 깨어나고 전립선 받으니까 확실히 살아난듯 벌떡벌떡합니다 ㅎㅎ
받다보니 벌써 흥분했는지 쿠퍼액이 고이는것 같습니다... 민망하네요 ㅠㅠ
다 받고나서 언니로 체인지 됩니다
레몬에이드언니라는데 얼굴은 섹시삘
굉장히 잘 웃고 오빠~ 오빠~~하면서 정말 살갑더라구요
서비스 들어오는데 특히나 똥까시 애무를 정말 잘하더라구요
몸이 정말 후끈 달아오릅니다
곧휴도 한참 빨리고나서 콘 씌우고 여상위로 올라옵니다
떡방아 찧다가 힘든지 오빠 바꿀까? 하길래 자세교체하고 열심히 박아봅니다
너무 좋네요 그냥 계속 박고만 싶은데 몸이 그렇지가 않은지 꿈틀꿈틀합니다
뒤로 돌려서 엉덩이 잡고 박다보니 그냥 발사해버립니다
한 10분 겨우 버텻나봐요 ㅠㅠ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간만에 시원하게 물빼고 왔네요~
레몬에이드와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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