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갔더니 주인이모가 알아봐줌서 누구할거냐길래
아는사람말했더니 없답니다. 그래서 그냥 슬렌더 주문했더니
민수불러주께 하더군여 3.5에 가서 누웠는데
일단 매우슬림한대 ㄱㅅ은 있는편이더군요
나잇대 30후반즘 되보이고 옷맵시가 꽤나 꼴릿했슴니다
삼각 조지고 입으로 ㅋㄷ끼주던데 ㄴㅋ물어볼까하다 그냥 화난김에 얼른 해야겠다싶어서 정자세 하다 후배위로 강강마무리 했습니다 ㅋ 조임은...좁보는아니고 좀 .. 헐렁한편인거같은데 그래두 얼굴도 이정도면 무난하고 몸매가 일단 넘맘에들어서 출근시간알아놨습니다 ㅋ
오전10시부터 오후6시 ㅋㅋ 주간인듯하네요 ㅋ 첨봤는데 혹여러도 앞으로 간다면 아마 민수만 찾을듯 ? 주관적이며 갠적인 각색이 드가스 현실과다르다면 다르겜ㅅ지만 저는 100재접견입니더
민수 글을 못본듯한데 다른데선 다른이름인가요 ㅋ 혹시 아시는분잇나여 ㅋ 할튼 좋앗슴니다
민수가 30후반이라 .....족히 40후반을 ...달릴걸요
오늘은 출근 안했던데.. 쩝
날씬하고.. 애무시에 이상한 소리내는거 머리 잘 안감는거만
빼면 괜찮죠.. ㅋ
가끔 너무 깊숙히 들어온다고 지랄 하는것도 귀여움
시집가고 싶다던데 누가 데려갈런지..ㅋ
후기 잘봤습니당
민수 유명하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