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등해서 들려봅니다.
사워장은 별도로 있지만 방에서 나가야한다것....
개업한지. 한 2년 되었나 아직 시설은 준수하네요..
샤워하고 기다리니 매니저 들어옵니다.
바로 조명부터 줄이는데 얼굴이 안보니네요..
몸은 그냥 그냥 30대 초반 정도 될려나...
이름은 안물어봤습니다.
마사지 압은 좀 세게 하는데.. 스킬은 별로 안보이네요...
기술보다 힘으로 하는 스타일입니다.
시간은 1시간 좀 지났나..
'오빠 서비스!!!' 하면서 스리핑거...
그냥 가만히 있으니 스트레칭 해주고 나갑니다.
노근했으면 또 모르겠는데.. 별로 생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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