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친구랑 만나서 밥먹고 나니
막상 할게 없는겁니다
영화나 볼까 싶어서
영화보러 가자하니깐 영화는 안 땡긴다고 하고
하아~ 할 것도 없는데 그럼 그냥 마사지나 받을까 물어보니
좋다고 하기에~
의욕적으로 어디로 갈까 하다가 카이스파가 괜찮을거 같아 그리로 향했죠
도착해서 들어가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인사마치고 계산도 마치고
샤워하러 들어가서 아주 깔끔하게 몸을 씻어내고 나와
대기하며 친구랑 이 얘기 저 얘기 하고 있었는데
실장님이 모시겠다고 하여 직원따라 방으로 입장했죠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방문이 열리며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
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무척 잘하시네요
엎드려서 관리사분의 손길을 느끼며 그간 몸의 피로를 풀고 있는데
압도 쎄게 들어오는데 너무 시원했죠
예전에는 쎄게 받는 게 아프고 그랬는데
많이 마사지를 받다보니깐 그래도 쎄게 받는 게 좋다는 걸 깨닫는 중이거든요
힘이 좋으신지 꾸욱 눌러줄 때마다
피로가 저 멀리로 날아가는 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팔꿈치로 허리 펴줄때는 시원함을 넘어 상쾌함이 극에 달할 정도였는데
마사지 어느정도 받고 다녔던 사람들도 이런
상쾌함은 자주 못느낄 정도로 시원하게
관리해준 관리사분이였어요
온 몸 빠짐 없이 마사지 받고 나니 한군데가 남아있죠
바로 전립선!
만져주기 시작해주는데
마사지할때는 쎄게 쎄게 들어오셨다면
전립선때는 아주 릴렉스하고 부드럽게 만져주시니 안서고는 못베기겠다 싶었죠
빨딱 서버린 나의 동생 녀석이 부끄럽게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아주 당돌하게 치고 올라오는데 그냥 좋네요
좋다는 얘기말고는 따로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좋긴 했습니다
그리고 방문이 열리고 서비스해주는 아가씨 등장
방문이 열리는데 진짜 섹시가 철철 흘러넘치는 스타일의 아가씨였는데
철철 흘러 넘치는 섹시를 주워담으려면
아마 엄청 오랜 시간 주워담아야 할 듯한 외모였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얼굴도 이쁘고
정말 얼굴 너무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이목구비 완전 또렷한게 완전 제 스타일이었거든요
게다가 원피스 안으로 비치는 몸매는 너무나도 인상적이었죠
가슴도 제법 있고 너무나도 괜찮은 아가씨였습니다
이름이 나나언니라고 했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침 넘어가더라고요
전립선 마사지 끝나고 관리사분은 나가고 나나언니가 탈의 시작하고
보는데 슬림한 몸매가 무척이나 인상적인 언니였죠
제 위로 올라와 애무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꼭지부터 냠냠냠 핥아주고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꽤나 타이트하게 빨아주니 온 몸에 전기가 찌릿 돌 정도였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나나언니의 립 서비스~
동생녀석이 물려서 행복하다고 비명을 지르는데
저 또한 무척이나 행복해지더라고요~
한창 그렇게 빨리니 정신줄 놓기 일보직전까지 갔다가
겨우겨우 부여 잡고
나나언니가 손으로 흔들어주니 신호가 오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쌀거 같다하니 다시 입으로 빨아주는데 시원하게 발사하고 끝마쳤네요
아!
가글로 한번 더 해주는데 이 때도 시원하고 기분 날아갈 정도로 좋더라고요
나와서 커피마시고 있으니 친구도 곧 이어 나오더라고요
앞으로 친구 만나면 자주 올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럼 그때마다 나나언니 초이스해서 만나야 겠네요!
실사 최고 입니다^^
와.. 몸매 오지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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