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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업소는 실장님도 착하고 언냐들도 마인드
좋기로 알려진 곳이죠.
저도 간호사 언냐들 종종 보는데 모듬 후기 도전해 봤습니다.
우선 이 후기는 극히 개인적이라는 점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와꾸
미소 > 제니=소연
와꾸는 저에겐 미소가 가장 나은 듯합니다.
여기 업소 플필 사진은 꾸밈없는 거의 100% 그대로 사진입니다.
다른 업소는 플필 사진보고 갔다가 이 언냐가 그 언냐야라는
느낌인데 어 이 언냐 맞구나입니다. ^^
그 중에서 와꾸는 제가 볼 때에 미소가 가장 나은 듯합니다.
피부도 살짝 밝은 톤이죠. 그리고 제니와 소연은 거의 비슷하다 보면 될듯
몸매 (슬림족 기준)
소연 > 제니=미소
소연이가 가장 슬림에 가깝고 제니는 약통통이고 미소는 좀 통통
거의 거기서 거기입니다.
슴가
미소 > 소연 = 제니
미소가 슴가는 가장 빵빵하죠. 살짝 육덕진 느낌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
마사지
미소 > 소연 = 제니
마사지는 미소가 다른 언냐들 가르쳐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미소가 뭐 전통 오리지날 마사지는 아니지만
나름 로드샾에서는 시원하다 싶은 마사지입니다.
대망의 서비스
제니 >> 소연=미소
서비스만큼은 제니를 따라갈 사람이 없습니다.
진짜 서비스만 놓고 보면 제니 언냐 가끔 생각납니다.
화끈하고 끈쩍하고 적극적인 서비스
그다음은 소연 마인드 좋고 옵이 원하는거 왠간하면
들어주려고 하는 마인드, 그리고 분위기만 잘 맞으면 입싸도 해줬는데
지금도 입싸 해주는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그다음은 미소 미소 첨에는 서비스가 괜찮았는데
한국에서 오래 있어서 그런가 이젠 조금 깐깐해 졌습니다. ㅋㅋ
사실 이렇게 나열해 봤지만 간호사 누굴봐도 내상은 없을 겁니다.
이렇게 쓰다보니 갑자기 제니가 땡기는데요..ㅋㅋㅋㅋ
모두 모두 즐달하세요.
언젠가는 방문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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