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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 초 올해 두번째 봤네요
미소를 보려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소연으로 했지만
간호사 3명은 누구를 봐도 즐달이니 괜찮지요
역시 이번에도 주간 S코스로 하여 1만원을 할인받아 좋았고요^
씻고 나서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소연이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가볍게 받은 후
서비스를 시작하여 아담한 소연의 참젖
(이 날은 70B브라 하고 있었음)을 만지면서 HP로 기분좋게
마무리하였죠 간단히 씻고 나서 나왔네요
이번도 역시 만족하여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장신, 한국녀, 육덕만 아니면 무난할 듯 해요
간호사 3명 다 3번 이상 본 것 같은데여
개인적으로 미소, 소연, 제니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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