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2개월 전 스타스파에 새로 들어온 NF 보기위해 방문 후 오래간만에 방문하네요.
그 때 못봤던 송이M 다시 예약 잡고 역삼역으로 향합니다.


A코스 금액 지불 후 라커에 옷을 가지런히 정리 후 샤워실에 들어가니 손님이 많이 있네요..
간단히 샤워 후 대기실에서 담배 피면서 한 10여 분 정도 기다렸을까 스태프 분이 방으로 안내해 줍니다.
방으로 안내해 주면서 복도에 서 있는 매니저 분들을 우연히 봤는데 ㅓㅜㅑ ~~~~ !!!!
내 스타일이야 !!!!!!!

입실 후 바로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관리사 님이 들어옵니다.
이름은 달 관리사 님이고 여기 온지 1주일도 안되었다고 하네요.
스타스파 오기 전 유명 스파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하셨고 나이는 놀라지 마세요.
30대 초반입니다 !!!!!! ^ㅡ^
이것저것 얘기 후 마사지 들어갑니다.
마사지 경력자 답게 적당한 압으로 목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건식으로 진행하는데 뭉친 근육이 풀리네요..
건식 마사지 후 저의 요청으로 찜질팩 하는데 몸에서 땀이 나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
그리고 나서 전립선 마사지 들어갑니다.
손에 페페 바른 후 부드럽게 곧휴를 자극하는데 느낌 좆네요 !!!!
문에서 똑, 똑 소리가 들리고 매니저 님이 등장합니다.

160 초반의 키에 민간인 느낌의 와꾸 그리고 가슴을 보는 순간 시선이 딱 ~!! 꽂힙니다 !!!!!!!!!!!
오피에서 잠깐 일을 했었고 말은 많은 편이 아니였습니다.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송이M이 녹차 서비스 시작한다고 해서 머지 ? 하고 받아보니 입에 녹차를 머금고 가글 서비스 받듯이 BJ 해주는데 요즘 스타스파에서 밀어주는 서비스 라고 하네요.
받을 때 느낌은 소중이가 따뜻해 져서 추운 겨울에 받으면 괜찮을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녹차를 뱉고 나서 가슴 애무 후 바로 CD 착용 후 연애 들어갑니다.
( 참고로 송이M 가슴은 튜닝 D컵이고 꼭지가 꽤 컸습니다. )
여상부터 시작하는데 은은히 들리는 신음소리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나서 정자세로 넘어 가는데 쪼임은 나쁘지 않았고 처음에 천천히 하다 나중에 RPM을 올리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 송이M .
뒷치기 변경 후 빵빵한 엉덩이 잡고 펌핑 질 하다 신호가 와서 발 ~ 사 ~!!!!!!
송이M이 친절히 CD 제거 후 물티슈로 닦아 주고 나서 가운 입혀 주고 다음에도 보기로 약속하면서 ㅃㅃ 2 ~~~~!!!!
송이 꼭봐야할친구네요 ㅎ
농부님 안녕하세요. 큰 가슴 좋아하신다면 송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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