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가야지....가야지 생각만했던 파타야 ㅋㅋㅋㅋ
실천드디어 했네영 ㅋㅋㅋ
나이가 어리긴한데 ㅋㅋ 업소를 일찍 접해서 그런가 계속 땡기고
하네용ㅋㅋ 어릴때부터 아주 문란하게 노는쪽에는 특화가 되있어가지고 ㅋㅋ
그래서 그런지 헌팅한 계집들이랑 ㅅㅅ하거나 할때는 ㅋㅋㅋㅋ
계집들이 아주 사족을 못써요 ㅋㅋㅋ 어릴때부터 실력을 키워온 유망주
중에 유망주니까 누나던 동생이건 동갑이건 다 죽여요 ㅋㅋㅋ
유리는 저보다 동생이긴하니까 경험이 많아봤자 저랑 삐까 뜰꺼에요 ㅋㅋ
저보다 계집동생중에 경험많은애 본적없어여 ㅋㅋㅋㅋ
유리한테 죽임당하기는 했지만 ㅋㅋㅋ 유리 죽일라고 너무 초반부터
쎄게 달리다가 ㅋㅋ 이번에 조절을 잘못해가지고 미스났네여 ㅋㅋ
원래 이런 실수 안하는데 고수답지못하게 연륜을 보여줬어야 됬는데
너무 보여줄 생각만 하다보니 ㅋㅋㅋ 이렇게 됬네여 어차피 유리 뭐
한번 볼꺼아니니까 ㅋㅋ 수많은 대결 하다보면은 답나오겠져 ㅋㅋㅋ
누가 더위인지 ㅋㅋ 저도 실력 좋다고 인정 많이 받는 편이기는 한데
유리도 어디가서 꿀리지는 않을꺼에여 ㅋㅋ 나를 한번 다운시켰기 때문에
ㅋㅋ
유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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