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대 여기는 사람들이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없고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없는 그런곳인거같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싫어할라고 한적도 없고 미워할라고한적도
없긴 하지만 여기가 좋은것은 확실히 알겠습니다
몸매도 잘빠져있고 저는 제이를 만나고왔지만 다른애들
사이즈도 좋을것같습니다 제이밖에 여기서 못만나긴
했지만 다른애들이 궁금해질수밖에없는 제이였습니다
다들 제이처럼 이쁘고 잘해주고 하는지 궁금해서 다음에
한번 다른애도 경험해봐야겠습니다 제이는 성격이일단
좋은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잘웃어주고 서비스도 잘해주는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리고 노콘으로 박을때 그반응 그반응
을 잊을수가없어서 제이가 생각이 많이났습니다
방금잡아올린 장어처럼 생동감있고 아주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런모습이 더이뻐보이고 더흥분됬습니다 다른애 한번 경험해보고
제이 다시 경험하러 와야겠습니다
제이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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