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4월 초
업소 : 성남 모란씨
언니 : 아영
이번에 만나본 언니는 아영.
첫인상
- 150대 후반의 아담한 키, 웃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아는 동생처럼 편하게 대해주고 와꾸도 민필. 색깔 렌즈가 잘 어울리네요.
티마인드
- 첫대면에도 어색함없네요. 대화 능력도 좋고 손님 이야기에 경청해주고 맞장구도 잘 쳐주요.
피마인드
- 단키 위주인데 빼는 것없이 잘 따라와 줌.
- 터치면에서도 수위내에서는 별 거부감이 없어요.
- 보면 볼수록 더 좋을 것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해주네요.
- 저돌적인 공격수는 아니지만 오빠들 맘이 이해해줄 아는 공격력은 가지고 있네요.
전 기회가 된다면 재접 예정입니다. ^^
아영 매니저 후기 잘보고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가즈아 !!!
애플힙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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