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D-day를 거리 때문에
자주는 못가지만
갈때마다 내상은 1도 없었던게
이 먼 거리를 가게 되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멀고도 먼
그 곳...
그 먼 거리를
꾸역꾸역 가게되는건
그만큼 좋은 언니들이 많다는 거겠죠?
그런데 이번에 보석같은
❤세경❤이를 찾았으니
이제 자주 갈거 같네요.
ㅋㅋㅋ
.
.
.


안산 D-day
❤ 세경 ❤

[ 참 고급진 연애인 느낌의 와꾸 ]
도도하고 고급지게
예쁘장한 얼굴입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슬림한데
얼굴은 걸그룹 아이돌필 이라서
얼핏 귀여운 아이돌의
느낌이 들기도하지만
기본적으로 헤어와 메이크업에
신경을 많이 쓴
와꾸녀스러운
스타일링을 하고 있네요.
개취로 참 마음에 들더군요.
어린티 팍팍나는데
남자 잡아먹을꺼 같은
섹시한 눈매에
메이크업까지
존나 블링블링하게 해서
보자마자 바로 발기발기함
❤❤❤❤❤





[ 아담 슬림핏의 하악함 ]
몸매가 정말....
미친듯이 좋았고.
게다가...
다리가 존나 예쁘더군요.
어이구 이런 몸매면
너무나 감사하죠.
바로 손으로 만지고 싶은
충동이 미친듯이 일어남
❤️하악!하악!❤️
일단 변태취급 받을까봐
존나 매너남인척했네요.
ㅋㅋㅋ
얇은 허리와
빵빵한 탄력좋은 힙라인까지...
개인적으로 슬림핏의 워너비 몸매가
이런 몸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 쾌활, 명랑, 끈적 ]
딱 봐도 ACE.
한눈에 봐도
에이스급이란게 보이네요.
첫 느낌과 첫대화
그리고 첫 스킨쉽까지의
그 찰나의 순간에 바로
'아...세경이는 에이스구나."
느끼게 되네요.
스킨쉽을 시작하고.
친해지기 시작하니까.
끝없는 수다쟁이가 되네요.
심지어 남자 취향까지
서스럼 없이 말하는거 보니까.
내가 더 하악스럽...
❤❤❤❤





[ 매일 매일 보고싶은 너... ]
세경이가...
확 뜰 것 같은 이 시점.
물 들어올때 노 저으라고
잽싸게 그 먼거리를 달려온 보람이
무조건 있었던 접견이었네여.
❤❤❤
안산이라는 먼 곳만 아니었으면
1일 1접할 정도의 중독성과
배려, 헌신, 열의가 넘쳐났던
굿굿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뜨겁게 사랑을 나누어서...
땀을 좀 흘렸는데...
물티슈로 한땀한땀 딲아주는
예쁜 모습은 정말...
하악하기 그지없네요
쿠퍼쿠퍼한 흥분지수 5개 드려봅니다.
❤❤❤❤❤






[ "오빠가 원하는건 내가 다 해줄거야~~❤ ]
밝고 명랑하며 개구쟁이 같은 그녀가.
막상 플레이에 들어가니.
세상 여자여자해지더군요.
부드럽게 스킨쉽을 시작해서
구석구석 기계적이지 않은.
진짜 사랑하는 남자의 몸을 만지듯이
정말 좋아하는 남자의 것을 빨듯이
......
여세를 몰아 바로 보빨을 시전!!!!
아...
그 숨 넘어가는 신음소리
아직도 겁나 꼴리네요
ㅋㅋㅋ
아.....
정말 그 뭐라 해야할까요?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언니가 아닌 여친이랑 섹스를 하는기분?
서비스를 받고 플레이를 하고의 느낌이 아닌
서로 즐기는 듯한 그런 섹스가 맞을겁니다.
"아아~~아~~ 옵빠~~ 아아~❤"
"이거.. 이거.. 뭐야?? 아아~ 느..느낌이~~"
"아핡~ 너무 느낌이 좋아~ 어떻게~ 아아~❤"
캬...... 멘트 지리네요
ㅋㅋㅋ
겁나 꼴립니다
ㄷㄷㄷ
게다가 여러가지의 자세를 자유자재로
바꿔가면서도 훌륭한 몸매의 라인은
너무나 이뻣지만.
세경이의 눈은 이미 풀려버린듯 ㅋㅋ
그 표정이 얼마나 이쁘던지...
❤하악❤
미치겠네여
ㄷㄷㄷ
아마...
세경이의 매력포인트의 초필살기는
섹스할때의 지리고 오지는
그 표정일 겁니다.
❤하악하악❤
❤❤❤❤❤





안산 D-day의 세경이는...
가장 상큼한 매력쟁이더군요.
아...또...세경이랑... 섹스하고 싶당~ ♥


엄청나군요 꼴릿 ㅎㅎ
몸매가 .. ㄷㄷㄷ 하네요 ㅋㅋ
가성비를 넘어선 언니네요. 마인드와 반응까지...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멋진 실사 후기 감사합니다!
죽이네요 보러갈게요
화끈한 실사 감사합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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