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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업소는 제가 지명할 수 있는 매니저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어서 자주가는 곳입니다.
출근부에 예전에 지명했던 매니저가 있어서 신기한 맘에 예약합니다.
오늘도 큰 키의 훈남 사장님이 반겨주시네요
키방 사장님으로서는 인성도 훌륭한 분인것 같아서 대박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은 매니저는 2년전 "러블리" 업소 에서 지명했던 매니저였는데
오랜만에 본다고 하니 맘이 설레네요
살짝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손님을 천천히 관찰하는 모습도 그대로고
특유의 미소도 여전하네요... 그냥 이뻐요 ^^
처음에는 저를 못 알아보지만
제 말투와 안경을 벗고 보인 제 맨 얼굴을 빤히 보더니
우리가 나누던 예전 이야기와 플레이를 기억합니다.
상당히 기억력이 좋은 듯
오랜만에 꼭 안아보며 등을 쓰담거려봅니다.
예전에 뼈만 잡히던 등이 두겹 코팅을 한 느낌입니다.
피부의 매끈함은 그대로 인데 더 탱탱해진~~
서로의 근황을 물어보는 시간이 짧게 이어지네요
술에 빠져서 살다보니 키방도 잘 못 나오고, 살이 붙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살이 붙은 모습이 더 좋아보입니다.
더 만질거리가 많아 졌거등요 ㅎㅎ
달달한 키스느낌도 여전하고,
살갑게 대하는 찐 여친 같은 느낌도 확~~
가슴이 A에서 A+로 업그레이드 되어 그립감이 최고조
원래 봉긋해서 연신 쓰담거리던 엉덩이도 씀씀이 많은 모습으로 변신 ㅋ
그녀가 후기실사를 열심히 찍는 제 모습을 보며
“ 누가 오빠를 후기쓰는 사람으로 만든거야? “
하며 미소를 지으며 신기한 듯 바라보네요
술 좋아한다고 하니 술한잔 해야겠네요
자주 나오길 바랄뿐입니다.
네, 첨 출근할때는 분홍이었죠 ㅎ
소은 매니저 후기 잘보고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가즈아 !!!
실사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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