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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플공쳐서 그냥 물이나 한 번 빼자라는 마인드로 가까운 처자 한명 급구해서 하고 왔습니다.
역시 급할땐 걍 딸를쳐라라는 대현자님들의 말씀은 옳습니다 ㅠㅠ
괜히 일요일 밤 주말가기전 함 달리고픈 맘에 ... 그만 실수를 ㅠ
그래도 여탑 횐님들을 위해 후기는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아이디는 매력뚱이고 가격 정하고 장소 물어보니
일단 연신내 핑ㅋ모텔에 오라고 합니다(이때 그만 뒀어야 했는데..)
방에 입성했는데 돼지우리에 킹오브파이터 장거한?? 같은 분이 있었습니다 ㅠ 남자가 잦을 세웠으면 물은 빼야지란 마인드로 참고 해봤습니다.
역시나.. 그냥 하지 말걸 ㅠㅠ 하다가 싫은티 내면 몸으로 누를거 같아 적당히 흔들고 뒤치기로 마무리합니다.
끝나고서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지 전화받는 사이 후딱 씻고 1장 덜주고 도망쳐 나왔습니다.
혹시라도 킹오브파이터 장거한과 하는 느낌이 궁금하시다면 은평구에 이 처자 찾으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에구 ㅜㅜ
수고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장거한 간만에 들어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처자 얼굴 보자마자 딱 생각나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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