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어제 새벽에 한잔하고 집에 바로 가지않고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이건 병인듯 합니다. 술만 먹으면 집을 못가요
한시간 타이 끊고 샤워 마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들어오는 언니를 보니 작고 아담한데 귀엽기까지 하네요
나이는 있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마사지 받다가 툭툭 장난치다가 꺄르르 웃어대는 통에
장난치게 되었네요. 간지럼도 태우고 놀다가 마지막에
마사지 좀 받고 퇴청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추천할만 아이좀 알려주세요
어떤 추천위주 인지는 아시죠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