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5月스파 방문했습니다
유난히 몸이 찌뿌둥하여 방문했는데
방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먼저 은쌤 들어와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시작부터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가끔 피곤한지 설렁설렁하는 마사지사들도 있는데
이분은 정말 너무 열심히 해주더군요...
좀 살살하셔도 된다고 했더니괜찮다구 웃으면서 열심히 해주시네요
아픈곳이 어디인지 밖에 많이 춥냐는 등 이런저런 얘기로
상체부터 등-목-팔-두피-허리 이런식으로 해주면서 얘기도 이어가니 참 좋았네요
상체가 어느새 끝나고 하체로 내려가 허벅지 종아리 발마사지 등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네요
마사지가 끝이나고 전립선을 받고있는데 철수 매니저가 등장할 타임이 된거같습니다
복도에서부터 들려오는 발소리~등장한 철수 ㅎ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곁눈질로 빠르게 스캔해보니 준수한와꾸에
늘씬한키....풍만한 슴가등... 완전 몸매가 말그대로... 레이싱걸핏?
눈으로만 봐도 똘이가 ....절로 승천을 ㅋㅋㅋ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마사지 잘받았어요 오빠 ?~ 밥은 먹었어요 ?~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말투부터 해서 하는 행동까지도 모든게 제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특히 마인드가 좋더군요!
서비스는 삼각애무와 뽕알 - 비제이 - 핸플인데 스킬도 좋고
혀놀림도 좋고 비제이할때 현란한 혀놀림보단 침으로 따뜻하게 천천히 움직여서 자극해주는데
전 이게 어찌나 좋던지 핸플보단 비제이를 조금 더 오래 시킬정도로 만족했네요
마지막은 콘장착후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조루끼가 있어서..몇번왕복하고 마무리됐네요
그래도 시원하게 듬뿍 사정하고 마무리까지 철수가 한방울까지 책임져주고 배웅받으면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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