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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월급날이라 저번달 받은 월급을 탕진하기 위해 잠실 마엔휴로 향했습니다.
전화부터하고 바로가능한지 묻습니다 ㅎ 바로 가능하다해서 빠르게 택시타고 출발~
결제부터 하고 락커키를 받아 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칩니다
노곤했던 하루의 힘겨움이 먼지처럼 녹아내립니다.
샤워를 마친후 방을 배정받아서 누워서 기다려봅니다.ㅎ
잠시후에 들어온 NF매니저.... 첫출근이라 이름은 아직 없다고하네요
아주 황금사이즈키에 가슴도 크고 얼굴도 귀엽고 새끈하기까지.. 또 잘웃습니다.
나이에 비해 조금더 어려보입니다... 영계입니다 그냥 ㅎㄷㄷ
수줍어하더니 제가 벗으니까 제 동생을 먼저 만지면서 장난을 치네요.
그 뒤 침대로 올라가 바디타기 전 살살 애무들어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해서 저도 립을 해줬네요.
그 뒤 장착하고 아랫도리 몇번 쓰다듬다가 바로 삽입했습니다.
강강강으로 파워올리고 하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뒤 언니를 내 허벅지 위로올리고 박다가 사정 했습니다
언니랑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코스도 다양하고 가성비가 아주 좋아서 자주와야겠네요~ ㅎ
즐달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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