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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씨를 만나게 된건 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였습니다.
제가 좀 선택같은 걸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다른 분들도 너무 아름다우셔서 고민을 꽤했습니다.
실장님이랑 열띈 토론 끝에 미나씨로 초이스해서 만나게 됐는데 만나고 나서 얼굴을 딱 마주했을때 실장님께 큰절이라도 하고 싶은 지경이었습니다.
전형적인 슬렌더 몸매에 모델같은 분이 서잇었는데 너무 섹시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미모도 상당히 미인상에 이쁜 얼굴.. 전체적으로 섹시한 분위기 장난 아닌 분이었습니다.
입장해서 천천히 자세히 스캔을 했는데 정말 앵간한 남자분들은 군침 넘어갈 사이즈였습니다.
그리고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호감형이라 더욱 호감을 가게 만들었습니다.
서비스해주시는데 너무 섬세하고 부드럽게 해주셔서 정말 너무 편하면서도 흥분되는 감도는 평소에 비해 엄청 났던거 같습니다.
그냥 진짜 끝내주는 모델이 빨아주는거 같았네요.
데이트할떄의 반응도 아직 생생합니다. 너무 야릇해서 잊혀지질 않네요.
꼭 다시 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미나씨를 추천해준 실장님한테 너무 고맙네요.
미나 즐달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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