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하고 서비스 잘하시는분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윤희씨 추천받았습니다 프로필을 확인해보니 보통 볼수 있는 스펙정도였습니다.
키는 163 잘빠졌을거라 생각하고 기대가 됬습니다 기대한만큼 일찍도착해
커피한잔마시며 여유롭게 기다리고있었죠 드디어 약속된시간이됬고
윤희씨를 보러 올라갔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윤희씨 제가 키가 175정도되는데
160초반 되어보입니다. 가슴도 이쁘고 좋네요 20대 후반정도 되어보이는 성숙미를 뿜어내는 와꾸였습니다
나쁘지않더군요 섹시하게 생겼어요
어후 윤희씨 올탈한모습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서양인들 몸매마냥 슬림하시면서
피부는 어찌나 고운지 관리를 정말 잘하셨나봐요
대화도 자연스레 애인마냥 이끌어주셨습니다 분명히 편안히 해주시는데
제몸은 불편해 죽겠더군요 고추가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 물기도 닦아주시고
마사지배드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간단하게 마사지를 받았죠 역시나 마사지를
받는동안에도 윤희씨의 가슴이 닿을때마다 너무 흥분됬어요
기분도 좋고 얼른 서비스가 받고 싶어서 안달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기다리던 시간이 왔습니다
첫서비스는 천천히 분위기를타면서 제상체부터 애무를 해주시는데 짜릿하게
섹시하게도 해주시더라구요 윤희씨를 눈에서 땔수가없었습니다
너무 섹시하셔서 계속 눈길이 가는거같아요 서서히 내려가 제 고추를 애무해주시기 시작했습니다
현란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부드럽게 살살
빨아주시는데 자극이 너무 강하더라구요 현란하지는 않지만 능숙하기는 합니다
손도 쉬지않고 사용하시면서 자극을 극대화합니다 불알까지 핥아주시며 핸플까지
참을수가없겠더라구용..역시 경력이되시는 매니저는 대단합니다 어떻게 알아채고
서비스를 바꿔서 진행해주십니다 제위에 올라타 가슴으로 마구마구 문질러주면서
애무해주십니다 이것또한 제고추위치로 내려와 비벼주실때는 으헉 너무 좋아요
ㅠㅠ 다음은 69였어요 제가 역립시도를 쑥쓰러서 잘 못하는데 다행이도 69자세를
취해주시니 맘껏 윤희씨의 아래를 탐하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쌀꺼같다고 말씀
드리니 핸플과 비제이로 자극을주시는 윤희씨
윤희씨의 가슴을 주무르며 사정했습니다 정말 쉴틈없는 즐달이였네요
능숙하고 섹시절정 윤희씨였습니다 정말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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