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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역앞 다정장.
아실분들은 다 아시는 강원도 여관바리의 메카이지요.
하니 유명하다길래 불러봤는데
20대인줄 알았는데 30넘어 보입니다.
40까지는 아닌거같구요.
그리고 머리가 곱슬이라 아줌마 느낌이 납니다.
뭐 외모평가는 이정도구요.
일단 마인드가 별로입니다.
들어오자마자 벗고 용돈요구합니다.
대충 둘러대서 처음이니까 받아보고 맘에들면 다음에와서 용돈주겠다.
라고말하니 얼굴 굳어지는거보입니다.
서비스는 뭐 그럭저럭 오래 해주는편이긴한데
중간에 제가 콘돔찾았는데
한숨 푹~ 쉬더니 자기 빨리하고 가야된다면서 눈치주길래
걍 콘돔없이 하자 했습니다.
이게 첫만남부터 용돈요구하는게 참 꼴불견인데
팁을 주냐안주냐에 따라서 마인드가 이따구로 차이나니 참.. ㅋㅋ
아니 여관바리에 7만원을 박으러오는 미친x 들 때문에
바리들 금전감각이 이상해졌나봅니다.
제발 팁좀 남발하지 마싶시요.
바리들 마인드 안좋아집니다.
저도 같은 화가 일어나네요 ㅋㅋㅋ
진짜 후기보면서 짜증이 일었음..
기운 내시고, 휴게텔 가심이 좋을것 같으네요..
드~~럽게 유도합니다. 안가고맙니다
그러게말입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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