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랜드 두번째 방문입니다.
첫번째 기억이 좋았어서 졸지에 반부자 된 친구 꼬득여서 다녀왔습니다.
티는 여전히 깔끔하고요
샤워장도 깔끔.
좀 오래된 곳 가면 회원님들 털뭉치들도 보이고 그러고 ㅠ 냄새도 많이 나고 그러는데
그러지 않아서 전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담배한대 피고 있는데 유진씨 등장.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굉장히 웃음이 많은 친구네요.
20대중? 에 해외축구 중계경기 보는걸 좋아한다고 하는데 퇴근하고 손흥민 경기 보러 가는거 기대된다고 ㅋㅋ
귀여웠습니다.
친해지고 쉬운 친구구요. 그만큼 마인드도 열려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제가 좀 시체족이라 업소오면 소극적인 편인데
성감대 물어봐줘서 어디라고 대답해주고 원하는거 물어봐줘서 무얼 원한다고 하니,
먼저 친해진게 있어서 그런지 여자친구 처럼 잘 해주네용.
이에 서비스만 오질라게 받다가 즐달 하고 왔습니다.
여기 가게에 가면 "마사지 잘받는 개꿀팁3가지" 라는게 방문앞에 붙어있는데, ㅋㅋ
그대로 하면 정말 좋은 시간 보낼수는 있네요.
두번째 방문으로 느낀거지만 사실 마사지는 잘모르겠고
언니들 와꾸등에 대해서는 케바케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마인드랑 서비스는 정말 좋네용.
따라서 회원님들 샤워할때 귀찮다고 대충 패스하지 마시구 언니들 거부감 들지 않게 구석구석 온몸 깨끗히 하고 매너있게 대하면
원하는 서비스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맛에 건마가는거 아니겠습니까.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업소명 바뀌고나서 못갔는데 올만에 함 가봐야겠네요
마지막 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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