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지원해주신 아스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다원은 압구정 4번 출구 나오셔서 5분 정도 더 가시면 있습니다.
아주 과거 약 10년전 안마방으로 유명했던 위치지요ㅎㅎ
그래서 내려가보시면 그 당시의 구조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사우나 시설을 대략적으로 구비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 먼저 사우나 가격으로 현금 기준 만원 결제하시고
아래층 사우나로 이동해서 씻고 다시 안내받아 마사지를 받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구조가 약간 개미굴처럼 되어 있어서 안심 되면서도
건마에서 너무 과한 보안이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먼저 마사지 선생님 들어오셔서 시원하게 지압 넣어주십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원은 마사지 선생님의 퀄리티부터 다릅니다.
일단 아주머니 마사지분 쓰지 않고 서비스 매니저인가 싶은 언니들이 입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마사지 받았던 매니저님도 33세에 피부가 아주 곱더군요.
마사지 받으면서도 그 보들보들한 피부에 꼴릿꼴릿한 느낌을 참느라 혼났네요;;
전립선으로 불끈 세워놓고 서비스 매니저 입장합니다.
짧은 순간 좁은 방에서 발기된 저의 동생과 두 여인이 함께 있으니 기분이 묘하더군요ㅎㅎ
그리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양쪽 가슴을 시작으로 정성스럽고 부드럽게 아래로 내려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입 속에서 부비적 거리는 제 동생의 강직도는 최상에 다다르고
중간중간 젤의 도움으로 열심히 BJ를 받아봅니다..
얼마 참지 못하고 입 속에서 시원하게 새끼들을 방출하고
청룡으로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받았네요.
다원은 뭔가 퇴폐하고 하드한 느낌은 아니지만
마사지부터 서비스까지 일관된 고급스러움과 은은한 꼴릿함이 일품이라 생각됩니다.
다음 기회에 재방문을 의사 2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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