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쪽 건마중에 최고라고 소문난 신논현마린스파를 갔다왔습니다.
계산하고 샤워후 기대되는 마음으로! 실장님의안내를 받고 안내받은방안으로들어갔습니다.
방에들어가서 누우니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40대중반정도의 전문마사지관리사분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말씀이별로 없으신분이라 ㅜㅜ 묵묵히 마사지만해주시네요!
그래서 이름물을새도없이 마사지만받았습니다.
그래두 마사지를 너무잘하셔서! 마사지받는동안 잠깐 자다가~
저의어꺠를 흔들며 꺠우시는 마사지관리사분~
전립선마사지 시작하신다고 바지를 벗기시는군요..
그렇게 ~오일을 바른손으로 제 곧휴를 어루만져주시고 세워주시다
아가씨를 부르곤 퇴장하셨습니다.
들어온 아가씨의 이름은 한별 길쭉하고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와꾸는 민삘에 청순함이 돋보이는 여대생 스타일~
피부는 얼마나 뽀얗고 부드러운지 저의손을 즐겁게만들었습니다.
꼭지애무할때 저도 한별이의 꼭지좀 쪼물딱거리다~
BJ를할떄 만지기쉽게 제옆에서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별이의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며!!
촵촵소리를 내며 BJ와 오일핸플을 번갈아느끼며
곧 사정각이나와서!! 신호를 보내고 입싸~
제액을 받아주는 민삘청순녀에~ 싸도 곧휴가 죽지를않네요~~
가글서비스로 곧휴를 행궈주는데 다시빨딱슬뻔했습니다.
길쭉하고 슬림한 청순미인 한별이 !!
마린스파에서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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