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안와서 앙톡 키고 눈팅하는데
가까운거리에 한명발견!!
그래서 할줌마면 바로 나온다는 생각으로 쪽지 보냈네요
집으로 오라해서 네비찍고 도착 하니 10분정도 잠수타더군요
장난인가 해서 다시 돌아갈려하는데 쪽지도착
바로 올라갔죠ㅎ 도착해서 노크 하고 문열리고보니
할줌마가 아니라 30대 초중반? 같은 외모에 화장은 80~90년대
진한 화장한 처자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바로씻고 달렸습니다ㅎ
사진은 끝나고 찍었는데 나름 괜춘합니다
성격은 나긋나긋하고 ㅎ
남자 만났나요?사진 남잔데...
사진을 봐선 40대 같은데...ㅡ.ㅡ;;;
즐달 추카드림다
즐달 ㅊㅋ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