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스파 가서 2샷할지 바리볼지 고민하다
샴푸 보러 갔는데 출근 안 했다네요
살구랑 박하 등등 추천해주는데
느낌이 안 좋아서 일단 패스...
검색 좀 해서 다른 바리 보려다가
지나가는데 160초반?? 귀엽게 생긴 여자가 지나감
얼른 따라가봤는데 이미 사라졌길래
근처 여관에 들어가서 물어봄
이 분 누구냐 물으니 안 알려주네요
지명해서 지금 보려고 한다했는데도 안 알려줘서 발길 돌렸습니다...
꽤 멀리서 왔는데 아쉽...
아웅다웅 하네요 ㅋㅋㅋ
뉴페가 들어오기는 하는데.. 영 시원치가 않네요
수급이 점점 안좋아지네요
살구는 얼굴좀 괜찮고 키도 커요..
그치만 배만 미친듯이 많이 나온 이상한뇬 입니다 ㅋㅋ
박하는 ... 제가 보기에는 그냥 터미네이터 같은 뇬 입니다. 가슴에 딴딴한 미사일이 있는것 같다는
엌ㅋㅋㅋㅋㅋㅋ배 미친듯이 나온거 개공감합니다 개웃기네여... 갈수록 배가 나와서 안보지요 살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