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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달전에 갔습니다.
신설동 후기들 많길래 신양 보러갔는데 1시간 넘게 기달려야 한다네요... 그래서 다른사람 추천 해달라고 했더니 날씬한 사람있다고 해서 방이 들어갔습니다.
할머니 금방 오더군여.... ㅠㅠ
대략 60대초반.... 이름은 하영...
엄청 말랐습니다....
그냥 대충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쪼임은 쫌 있어요.
근데 보지마세요.
개추드려요 토닥 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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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드려요 토닥 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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