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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친구 만나서 앞으로 뭐먹고 살지,,
뭐해야 하나..
평소답지 않게 심각한 얘기
물론 심각하게 이야기하긴 했지만,
답은 없죠
스트레스만 더 받는게 짜증나서 머리나 식힐 겸~
간만에 마사지나 받자 싶었고,
그 길로 친구와 같이 카이스파로 향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왜 이렇게 오랜만이시냐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오늘 어떻게 괜찮게 서비스 부탁드린다고 하니깐
걱정하지 말라면서
괜찮은 언니들 있다고 하시기에 알겠다고 하고
믿고 부탁드린다고 하고,
친구와 같이 샤워하러 입장
깔끔하게 씻고 나와 친구와 노가리 까다보니깐
어느새 들어갈 차례!
방에 들어가 마사지 먼저 받았습니다
뭐~ 당연한 얘기지만 이곳의 마사지는 언제나 너무너무시원하죠!!
여태껏 받아본 마사지 중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시원했습니다
마사지관리사분이 마사지실력이 좋았죠
게다가 젊기도하고, 외모도 괜찮아서 마음에 혹했죠~
그리고 말도 잘하고 그래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죠!
그러다 엉덩이부근을 열심히 주물러주시며 시작된 힙업!
엉덩이부터 만져주는데,
골 역시 듬뿍 듬뿍~
혹하는 찰나~ 훅 들어오네요!
전립선마사지까지 받고 나니~ 헤롱헤롱~
꼴릿꼴릿한 상황!
빨리 언니 만나서 이 성을 풀고 싶을 정도였죠
그리고 마침내 방문을 열고 들어온 언니
와우 엄청이쁘게 생겼어요!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해야하나~
몸매도 훌륭하고, 피부도 깨끗하고
이름 물어보니깐 민서라고 합니다^^
실루엣에 비친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외모만 좋은 게 아니라 마인드도 좋은 언니였죠
마사지관리사분 나가고 서비스 해주는데,
오오오! 입과 손이 절묘하게 어루만져주고 빨아주고 핥아주고 자극주는데
이미 흥분해 있던 저의 분신!
민서 언니 입에 그 성 제대로 냈죠!
쌀 것 같아서 언니에게 얘기했더니
입으로 받아주고 그리고 나서 쪼옥 빨아주는 모습~
당연한 청룡으로 마무리!
이 언니! 욕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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