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저녁에 갔네요
옥주 벌써 3번째 만남..
확실히 처음보다 서비스는 약해졌네요 물 많은건 여전하고요
저는 받는 타입이 아니라 해주는 타입이라 관계없지만요..^^;
소문이 퍼지고 젊은 20대 분들이 많이 온다고 하네요 ㅎㅎㅎㅎ(저는 40대말)
그러면서 진상도 많고 등등.....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
제가 지금은 안하고 있는데 병원시절 분양을 좀 했었는데 그이야기를 하니
자기도 소개좀 해달라는 것입니다.
^^; 바리에서 4만 주고 하던것을 누가 그돈보다 더 많이 주고 밖에서 만날까요 ^^
저라도 안할듯..
그냥 무시해버리고 물빼고 나왔네요..
문열고 나오니. 우띠.. 술취한 여자가 앞에서 오바이트 하고 있는중..ㅜㅜ
잠시 고민 때림.. 아.. 꼬셔볼까 근데 물뺀직후라.. 귀찮다는 생각이..
그 생각하고 지나치니 남친인듯 한 남자가 구석에서 소변을 보고 있음..ㅋㅋㅋ
그 처자 건들였으면 큰일 날뻔..ㅎㅎ
아무튼 모두들 조심조심.. 단속도 심하니...
아 옥주는 루프를했군요
혹 야간조로 육덕 누님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씹뚱이어도 좋은데... ㅠ ㅠ
야간 까지는 아니고 오후 9:30까지 만남모텔 혹은 바로옆 영진모텔에서 소담 부르면 옵니다. 굉장히 몸집이 크신데 근육량이 많아보입니다. 그리고 신양도 상체는 육덕에 가까운편?? 이지요. 일산에 가든모텔 은영이모도 육덕? 뚱통 이신편입니다.
제가 자정부터 새벽3~4시정도까지가 주 활동가능시간대라 ㅠ ㅠ
쉬는날까지 참아서 회포를 풀어야되는 방법뿐이 없네요 ㅠ ㅠ
앗 죄송 가격이 4 였네요..ㅠㅠ 수정함
실버님이 여관쪽에도 진출을 하셨군요.
버라이어티한 취향을 갖고 계시군요.^^
저는 받는 쪽이고, 안전하지 않다면 해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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