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랑 미팅해서 초이스 결과 한번 본적이 있는 혜리 추천해주네요
OK하고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 관리사는 처음뵙는 분이네요. 영관리사님이라고
실력이 뛰어나서 굉장히 인기가 많으시다고 하던데...
실장님 말씀처럼 마사지 실력이 정말 좋습니다.
시원하게 꾹꾹 눌러주고 근육 풀어주는 마사지를 좋아하시면
어지간한 샵에 가시는것보다 더 나을듯합니다..
마사지 실력이 정말 좋거든요
뭉친곳 풀어준 뒤 한결 개운함이 느껴집니다.
마사지 후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나른한 몸과 맘을 맛보기 전립선 마사지로 긴장감을 유발해 주셨습니다.
바로 이어서 서비스해줄 혜리를 봅니다.
원래 살가운 성격이지만 두번째라 더욱 살갑게 반겨줍니다.
마사지 받고 이완된 몸을 좀더유지하고싶어서 누워서 노가리좀 까다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혜리는 아담하지만 딱 베이글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씨컵정도고요.
피부가 말랑말랑해요. 얼굴은 민삘에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살가운 성격인데 서비스까지 잘해서 찾는분들이 많을듯 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꼼꼼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저도 혜리를 해주는데 젤이 필요없을
정도로 샘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곤 대망의 합체를 하는순간 혜리의 교성이 터지며 포텐을 올리다가
아무생각없이 혜리를 여상위자세로 올렸는데 잘못해서 여상위한지 3분도
안되서 방출할뻔한거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하는데도 조절실패할뻔했네요
제가 보기엔 혜리는 허리를 어느정도 쓸줄아는거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되어 얼른 정자세로 변환한뒤 키스하며 방출한뒤
마무리짓고 집으로 왔습니다 역시 5월스파가..甲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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